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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은 없다 하는
유삼봉
- 2346
- 2017-01-14 18:42:41
부활의 가치는 새 생명 탄생과 같고 죽었던 자가 살아나는 가치다. 너희는 시집 장가가는 것을 최고로 치는구나. 과거의 하나님도 미래의 하나님도 아닌 지금 하나님으로 사는 사람을 죽은 자의 부활이라 합니다. 부활은 내 남편이 누군가입니다. 신랑 남편 주님 모신 부활이니 살아있는 목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과거에도 계셨으나 미래에도 계시겠고 오늘 부활의 능력으로 계십니다. 사두개인들은 일곱 중에 앞으로 누구의 아내가 되겠느냐고 불가능함을 말했으나 오늘 능력으로 대하십니다. 말씀하신 바 지금 너의 하나님이야 하십니다.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이시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지금 살아 일하는 자의 하나님입니다. 무리가 듣고 놀랩니다. (마태복음 22:2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