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해한 경신교회 이야기 3

민관기
  • 2230
  • 2019-02-20 01:04:27
나는 그동안 내가 경험한 경신교회 이야기를 몇편썻엇다.

1. 경신교회 담임자 매우 나쁜 사람이니 감게에서 비판해주면 돈 주겟다. 게사판에서 몇번 한다고 일이 해결되겟느냐하자
나머지 다른 분야는 또 알아서 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단다. 그렇겟지 모 햇엇다.

2. 난 개인적으로 경신교회 일을 전혀 모른다하니 우리는 진실하니 우리가 만들어주는 내용으로 써주시면 된댄다.
내가 확인하지도 않은 일을 써주는 대로 써달라? 아~ 이런 황당. 믿을게 따로 잇지 햇다. 전혀 아니지만..
마지막으로 물엇다.

자 이제.
근데, 그런걸 왜 뭐하러 큰 비용과 고생을 해가며 하시나요? 하고 물엇다. 재정권을 확보하기 위해서란다. 아니 어떻게 교회 은퇴하신 분이 재정권을 갖을 수 잇나요? 현재도 큰돈(월 1억 여원) 받으신다면서 무슨 돈이 필요하시길래??
교회와 더 선교를 하기 원해서 란다. 그럴 수 잇겟다 싶은 생각도 들엇다. 말이 안되지만..

어떻게하면 재정권을 다시 갖을 수 잇나요? 하고 물엇다. 그 동안의 죄상을 낱낱이 알려 교회 담임직에서 몰아내고
교단에서도 완전히 몰아내면 된단다. 하면, 인사권을 다시 갖게 되어 재정권을 가질 수 잇단다. 담임자 그만두면 인사권을 은퇴자가 어찌 가질 수 잇는지 알 수 없엇지만.. 그냥 알아서들 하시겟지 햇다.

정리.
이제 가시죠 햇다. 이름도 얼굴도 기억안나는 은퇴목사측 장로라는 그 분 괜한 헛수고 햇다. 설렁탕값은 그 쪽이 냇다.
또한, 나를 그 자리에 불러낸 박**목사에겐 유감을 표한다. 앞으로 정정당당하지 않은 자리엔 끼어들 생각을 하지 마시라.
그리곤, 잊고 살앗던 경신교회 이야기는 나로 하여금 근자 서울 남연회일로 인해 게시판에 몇자 적게 만들엇다.
이상이 내가 직접 경험하고 이해한 경신교회 이야기의 거의 다이다.
경신교회 이야기는 이제 할 말이 없을것 같으나 만일 지속되어지는 현상이 빚어지면 항상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것이다.


난 남의 말을 믿는다. 허나 안 믿는다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셔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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