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회 치하(致賀)

함창석
  • 1228
  • 2019-02-27 00:11:13
원주동지방회 치하

치하위원 함창석 장로

치하(致賀)는 남이 한 일에 대해 고마움이나 칭찬(稱讚)의 뜻을 표시함이며 주로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나 그 공동체(共同體)에서 오래도록 공헌(貢獻)한 이가 드리는 축하인사입니다. 致는 ‘일을 하다, 회초리로 치다.’로 ‘이르다’를 뜻하며 賀는 선물을 내고 하례(賀禮)하는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명하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될 것을 명하심에 따른 사도들과 초기교회이후 선교역사(宣敎歷史)에 함께 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를 드리며 우리 주 하나님께서 기독교대한감리회 동부연회 원주동지방회가 새로운 선교 미래사(未來事)를 열어가게 하실 것을 믿으며 치하위원으로서 치하를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원주3개 지방 경계조정문제도 진행 중인 총회판결에 따라 차후 원만하게 추진할 것을 천명하며 지방회구성원으로서 고매(高邁)한 성품으로 지방을 섬기시고 인도하시며 말끔한 회의진행으로 원주동지방회를 주관하신 감리사님과 감리사를 도와 실무적인 제반 사항에서 수고를 많이 하신 실행위원, 총무, 서기, 회계, 순서를 맡아 수고하신 여러분들과 개체교회를 섬기시는 목사님들, 지방장로님들, 평신도단체 회장 및 회장단, 원로장로님들 그리고 지방회원 모든 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恩惠)와 평강(平康)이 넘치시길 바라며 치하를 드립니다.

다음으로 원주동지방회 기간 동안 안내를 맡아 수고하신 분들, 맛있는 성찬으로 식사를 준비하시고 수고하신 분들, 꽃꽂이 등 회의장을 치장으로 수고하신 분들, 회의를 도운 방송 영상요원들, 사진촬영 담당들, 성가로 함께하신 분들, 그리고 ‘너희는 온 천하(天下)에 다니며 만민(萬民)에게 복음(福音)을 전파하라.’고 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모든 분들께 치하를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지방회장소를 제공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제90(개편35)회 원주동지방회를 은혜롭게 하며 정성(精誠)을 다해 돕고 세계적으로 선교의 비전을 펼쳐가고 있는 태장교회와 본 교회 목사님, 장로님들에게도 감사해 치하위원(致賀委員)을 대표해 치하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주후 2019년 2월 23일

원주동지방회치하위원 김영천 목사 함창석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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