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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먹을 때에
유삼봉
- 1446
- 2019-02-24 15:03:33
자신의 몸이 제자들의 몸이 되고
또 잔을 통해 언약을 세워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피라고 하십니다.
다 이를 마시매 우리와 같이 계신다는 말씀.
우리가 하늘과 하나가 되는 은혜를 받았으니
다른 사람을 위해 헌신과 봉사를 드림이 마땅합니다.
우리들 자신이 하늘 포도나무 열매이고
포도나무에서 난 새 하늘 포도주가 되니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우리 열매로 드리는 새 것으로 마시는 날을 기대한다 하십니다.
주신 복을 받아 찬미하며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먹고 힘이 남는 대로 많은 사람을 위해 써야 합니다.
(마가복음 14:2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