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이성현 감독이 위험하다. 제2의 성모목사가 될지도 모른다

관리자
  • 2952
  • 2019-02-27 23:08:29
이성현 감독은 전명구 목사의 당선무효 선거무효를 이끌어낸 원고이자 이 사건의 소의이익을 받는 가장 강력한 자다.

최근 이성현 감독 교회에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단다.
담임목사 인사를 위해 교인들이 감리사를 찾아가기도 하고...

누가 이런 짓을 계획하고 이성현 감독과 교회에 접근할까?

소를 취하해 달라고 협박하는 것은 아니겠지?

이런저런 구실로 소취하하여 전명구 목사를 들어오게 했던 성모목사처럼
이성현 감독이 제2의 성모목사가 될지 염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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