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입장 표명이나 감리회 정책과 관계되지 않은 내용 등 "감리회 소식"과 거리가 먼 내용은 바로 삭제됩니다.
참 다양하게도 쓴다. 그러초 이주익목사님.
민관기
- 2347
- 2019-02-27 10:32:26
31운동, 31혁명, 31만세시위, 31독립선언 등 등 더 많이 잇을 것이다.
먼저, 만세시위를 보자. 31날 만세부르고 시위를 햇다는 행위와 같은 눈으로 보이는 물리적인 것을 표현한 것이다.
다음, 독립선언은 독립을 선언한 것이다. 독립시켜 달라고 부탁 청원을 하거나 쟁취투쟁을 결단코하지 않앗다.
이것은 독림이 이루어졋든 안이루어졋든 관계가 없이 우린 우리 스스로 우리 주권을 준적이 없이 강탈당한 것이므로
우린 인정하지 못하며 우리는 우리일뿐이라 선언한 정신적 행위이다.
곧, 지금되고 나중되고의 문제는 상관하지 않는 것이다. 잠시 점령당한 것일뿐 내준것이 아니란 주체의식의 발로로
민족의 마음속에 피어난 마음 그 자체가 선언이다. 고로, 독립선언으로 마음으로 다지고 다음으로 행위인 만세시위투쟁을 결행한 것이다. 나머진 그냥 다 부가물들이다.
[나는 나이다란 선언이 제일 중요하다]
*. 나는 나란 하나님 스스로의 하나님 회복선언이다. 왜적의 대한 병탄이 하나님 능멸 사건이라함에 담긴 함의를 그냥 생각해 보라.
혹, 독립을 쟁취하자거나 우리에게 자유를 달라 - 빵을 달라처럼 뭘 달라한 민족성원이 잇다면 거기에 내 발톰을 건다.
(유림과 길선주목사 빼고)
운동과 혁명의 차이는 뭘까? 무브먼트와 레볼로션.
*. 운동은 무브먼트 = 몸을 부풀려 멀리 트여지게 한다는 뜻을 담앗다. 운동은 움틔어 ㅇ알을 돋게하는 뜻이다.
인류역사 최대 최초 정신문화 혁명에 대한 예우잇는 표현이 아니다. 무슨 새마을운동급으로 알지말며 419나
518과도 비교가 안되며 더욱이 동학혁명이라하는 [난]과는 완전히 그 품격이 다른것이다. 국내만 보더라도..
세계 몇 몇 혁명사라는 것을 보라. 프혁, 러혁, 미혁, 중혁, 베혁, 쿠혁 등 상호간 양자 전쟁과 피 자체이다. 허나, 31은 오로지 우리만의 선열 7500 여위의 피와 순국이다. 총과 칼을 쏴대는데 그냥 앞으로 달려간 것이다. 무서우니까 눈감고 달리지도 않앗다. 내 몸이 죽지 내 영혼이 죽진 않는다는 결의엿다.(왜적은 그 와중에 4명인가가? 죽엇다)
지금 생각하면 아~ 무식하고 용감도 햇다이다. 난 솔직히 무셔워서 못햇을거 같다.
*. 혁명은 레볼루션 = 알을 이어(레) 미래를 보이게하여(볼) 움터나(루) 서고서게하기도하며 = 티어나오고 티어나오게도하여 옫게한다는(tion = 션, 티온). 현재는 눈앞에 무언가가 가려 안보이는 상태이나 미래의 우리를 보이게하기 위해선
움터나 일어나서 티어나와 진격해야 한다는 전투적 언어이다.
혁명이 革命가죽과 목숨. 가죽으로 둘러저 보이지 않는 우리의 삶을 주체적으로 바꾸기 위해 나의 명인 목숨을 바친다는 예수의 십자가같으니 혁명이라 함이다. 우리 모두의 몸은 피부로 둘러쌓여잇다. 껍데기가 벗겨지면 바이러스가 침투하여 어차피 목숨을 유지하지 못한다. 혁명은 내 스스로 내 몸의 껍데기(피부)를 한꺼번에 확~벗겨내는 일이며, 이는 뼈를 바꾼다는 환골탈태보다는 좀 더 약한 정신적 결단에 의한 물리적 행위가 혁명이다.
환골탈태하겟단 일단의 무리를 보면 나는 븅닭들 한다. 닭뼈도 못 바꾸는 주제가... 혁명도 엄청어렵지만 환골탈태보단 덜 어렵다.
개혁은 껍데기를 벗기면 무척 아프기 때문에 살살 개는 것이다. 이것도 못하겟다고 아파 죽겟다고 징징대는 것들이 개혁을
입에 달고 산다. 껍데기 3센티만 벗겨도 쓰라려서 뒹구르는 주제들이.. = 감리회 개혁특위보면서 좀 웃엇던 바이오.
고로, 31운동이냐? 혁명이냐?는 개인별 지역별 차이가 잇을 순 잇으나 약 2만 정도의 혁명 지도부가 198만 정도의 운동세력을 지도햇으며 1800만(5만은 빼고) 백성들을 보위한 것으로 본질적으로 31은 혁명이라함이 타당하다. 혁명은 혁명지도부없이 결단코 일어나거나 성공할 수 없다. 혁명지도부 있다는데 내 손톱 열개 걸며, 1800만 일반 백성성원은 민족의 장래를 위한 보루이다. 민족자원 한꺼번에 다쓰는 민족혁명지도부는 지도부가 아닌 멍충이들이다.
혁명은 완전성공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라는 민족의 후손을 탄생시켯다. (옥동자라하면 여성들이 삐질거 같아서 후손)
왜 성공이냐고? 마음과 뜻으로 선언하여 만세로 확인햇고 시위로 함께 보여 민족정부가 공식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통한의 9년 몇개월을 깨끗하게 끝냇기 때문이다.
참고로} 31운동정보를 외국인은 아마도 몰랏다하나 그것은 맞지만 틀리다. 감리회 선교사 노블은 1919년 2월 손정도목사 상해 망명시 만불을 송금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자금으로 사용케 햇다. 손정도와 현순은 둘다 정동제일교회 목사를 역임햇엇다. 둘다 상해로 특파됨이다. 어쩌면 감리사인 선교사와 손과 현목사는 혁명과 정부수립을 같이 도모햇는지 모를 일이다거나 수행햇다이다. 하니, 맞지만 틀리다이다로 할 수 잇으나 단 한명 있는 이가 혁명의 지도부 일원 이엇던 것이다.
근데, 노블 선교사님에게 대한민국 정부나 기감은 어떤 감사와 예우를 표현한적이 잇나요?
난 근데 맨날 모하는거야? 늦게까지..
이제 자자.
뺀 5만 개연놈들은 누군지들 다 아시겟지.
바로 서는 감리회 회복에 도움안되는 것들이 저런 것들하고 엊비슷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