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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와 동대문 삼일절
민관기
- 1735
- 2019-03-03 05:04:50
31운동 100주년기념 성지회복식 : 서울연회 주최 종로지방 주관. 목표는 동대문교회를 그 자리에 복원하는것.
우라는 우리의것을 결코 내줄 수 없다는 마음들이 일렁이는듯.
혁명의 근원적 촉발자인 헐버트와 손정도의 유훈이흐르며 의열대장 김상옥과 김학순의 결기가 서린 그 곳
정부가 무엇을 해놓더라도 언젠간 반드시 원상회복이 이루어질 그 곳.
그 곳은 혁명의 하늘이며 땅이다.
*. 헐버트는 언어와 문자생활이 달라 민도ㅡ민지가 낮은 조선을 일거에 초인류문화민족으로 향상시켯다.
*. 손정도는 민족래 수천년 또는 100년 마음과 행동이 가라앉아 잇엇던 민중들을 속사람부터 궐기시켯다.
*. 김상옥은 불세출의 혁명결사대 사령관으로 서울혁명을 지도한다.
*. 김학순은 한국여인 20여만. 아시아여인 100여만의 대변자가 되어 30억 인류여성들에게 새로운 빛삶이 뭔지를 깨닫게 햇으며 30억 남성들에겐 부끄러움이라는 하나님의 소금폭탄을 선사하여 인류의 근원적 도인 예수의 실체가 뭔지 알게 하엿다.
Re. 레ㅡ리.
다시 또는 알을이어. 수천만을 단숨에 언어문명화로 이끈 천재 헐버트. 수백만에 행동의지를 일순간 불어 넣는 초능력자 손정도ㅡ그는 수없는 이들에게 육의소중함보다 혼의 소중함 일깨워 빛을 위해 총칼속 악마의 소굴로 민족을 달려가게 햇다. 20만 서울시민을 아우르는 김상옥의 혁명기상 그리고 인류의 가슴을 절여버린 60억의 군계일학빛여성 김학순.
다시 100년을 잇고 그 혁명정신 동대문과 감리회에 임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