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손을 들까?

이주익
  • 2484
  • 2019-03-03 03:45:14
형벌에 승복할 줄 모르는 인간은 세상을 포학(暴虐)하게 만드는 암세포다.

미련한 짓을 반복하는 자는 수치를 모르는 고물(古物)로, 남은 건 낭패(狼狽) 뿐이다.

쥐뿔 없는 권한만 우려먹는 꼰대는, 중상(重傷)을 당해야 풀이 죽는다.

괴로움 속에 아끼는 자 없이 가겠다면 내버려 두라.

누울 때면 언제 밤이 갈꼬 하며 새벽까지 이리 뒤 척, 저리 뒤 척이 몇 날 이었냐?

맛을 잃어 질색(窒塞)인데도, 살가죽이 합창(合瘡)됐다가 터질 때까지 참아야 되나?

사특한 자는 그릇된 길로 가다가 밀침을 받아 그 길에 엎드러질 거고 쫓겨난다.

참람(僭濫)하다는 표찰(標札)이 접수돼야 손을 들테지... 만고의 역적을 포함해... ?

지도자는 공의를 좇고 인애를 심어가야 건짐받는다.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성도는 기업의 상속자가 되도록 힘써야 한다.

아침이 되는 것과 저녁이 되는 것을 즐거워하는 사람이 복 받은 인생이다.

2019년 1월 17일. 새벽기도회를 마친 후
2019년 2월 28일. 2차 북미정상회담 결렬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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