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간 공개질의서 수신자의 답신이 부재하여 삭제함

장운양
  • 2333
  • 2019-03-11 02:50:28
지난 글의 내용과 첨언하여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생각해 보고 싶은 주제가 있습니다.
바로 역사와 역사를 기록하는 이와의 관계에 관한 문제입니다.

* 교부 오리겐의 자발적 거세와 사기의 사마천의 궁형(宮刑)이 역사적 입장에서 신학을 연구하는 이들에게
제시하는 방향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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