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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현직 감독님들은 꼼짝하지 마세요
관리자
- 2848
- 2019-03-07 19:17:07
전명구의 감독회장 부존재라는 선거무효 당선무효 판결에 스스로 판결에 순복하지 않은 채, 전명구 감독은 감독회장직에 계속 머무르고 있으면서 계속 항소 의사를 표명하고 있고, 여기에 편승하여 전명구 감독을 위해 현직 감독들은 전명구 감독이 감독회장이라는 취지의 탄원서를 써 주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감독들의 처사는 법원 판결보다 전명구 감독의 돈과 권력을 우선하고자 하는 비겁한 행동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가지게 하였고, 이는 소송의 주체가 되어 많은 고통을 이기며 감리회를 바로 잡겠다고 나선 이성현 전 감독과 김재식 목사 등에게는 크나큰 상심을 가지게 하였으며 법원 판결을 환영하고 전명구 목사의 불법 당선, 선거무효를 통해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감리회를 꿈꾸어 온 많은 보이지 않는 구성원들에게는 많은 실망을 안겼으며 갈수록 태산이구나 하는 마음까지 가지게 하였습니다.
물론 현직 감독 중 3명이 감독 당선에 대한 소송이 걸려 있어 불안한 나머지 전명구 감독의 힘을 빌려 이를 돌파할려는 속샘이 있었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선거관리위원장 이기복 감독의 감독후보자들 검증은 교리와 장정에 많이 벗어나 있어 감리회가 법을 준수하는 정상적인 종교단체라면 언젠가는 바로 잡혀 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기에 문제가 제기되어 있는 3명의 감독은 조용히 준엄한 법의 판단을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지금도 보라색 셔츠를 입고 전직감독이라고 어깨에 힘을 주고 다니시는 분들도 지금 사태에 대한 책임이 없지 않다 할 것이며 추후 전명구 감독이 감독회장에서 물러가 그 책임부분에 대해서 따지게 될 때, 반드시 등장도 해야 할 분들이라 여깁니다. 그리고 이분들은 감리회 불법에 동조했으면 했지 불법을 지적하며 감리회를 바로 세우려는 의지가 있었던 분들은 아니었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명구 감독이 직무정지되면 감독을 지낸이라는 타이틀을 내세워 감독회장 직무대행이나 한번 해 볼까? 꿈을 꾸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이분들에게 한 말씀 드립니다. 접으십시오. 라고 권면합니다. 아니 경고합니다. 감리회 불법을 고치려는 노력을 조금도 한 사실이 없는자는 지금 들었다 놓았다 하는 그 숱가락 숨겨야 할 것입니다. 또한 어떠한 정치 집단도 관여하면 안됩니다. 사탄 어미 ㄱ는 이미 제 ㅅㄲ들을 먹을 곳이 예상되는 이곳 저곳을 만들게 하고 거기 들어가도록 해 놓은 것 같은데 나중에는 분명 사탄에 link된자들 그 사탄이 같은 패라고 불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탄은 결코 혼자 죽지 않는다는 성경 진리 때문이고 사탄은 죽을 때 멀쩡한 사람에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먹을 것에 영혼을 파는 ㄱ, ㄷㅈ들에게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멀쩡한 사람이라면 제발 거짓의 영에 사로잡히지 말기를 바랍니다.
전명구 감독이 직무정지되면 그 소의 이익은 개인 사비를 들이며 수년간 소송에 임하고 회유 협박을 이겨낸 이성현 감독, 김재식 목사등에게 있습니다. 그러니
전, 현직 감독님들, 꼼짝하지 마세요. 오히려 원로 목사님들에게서 한수 배우십시요.
원로 목사님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