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대가들은 불교의 자비, 유교의 인자, 기독교의 사랑은 같다고 하는데...

최세창
  • 1660
  • 2019-03-25 22:24:33
대가들 중에도 불교의 자비와 유교의 인자와 기독교의 사랑은 같다고 하는 이들이 있다. 어떤 유명한 문학의 대가도 그 세 가지는 인간의 연민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이런 이해는 기독교의 사랑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것이다. 로마서 3:10 이하에 보면,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라고 하였다. 모든 사람이 다 구원받아야 할 죄인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인간에게는 참된 의미의 사랑이 있을 리 없다는 것이다.
기독교의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을 의미하는 것이고, 교인에게 부여된 사랑의 의무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께 받았고, 또 받고 있는 사랑을 가지고 나눠주라는 것이다.

ㅡ필자의 newrema.com의 [영성과 영적 사고를 위한 책]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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