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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끌고 대제사장에게 가니
유삼봉
- 1375
- 2019-03-24 13:01:08
예수께 물었으나 침묵하고 아무 대답도 없습니다. 대제사장이 다시 물어 네가 찬송 받을 이의 아들 그리스도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앉아 너희에게 오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 사람들 앞에 자신들이 하나님과 소통하는 사람으로 여겨져야 하는데 예수가 자기들 권위에 도전한다 여겼겠지요.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더 이상의 증인이 필요치 않다 합니다. 하늘 아래 자기들 판단이 전부라 하며 하늘 증언도 무시합니다. 하나님 자리에 앉아서 자기들을 신이라 여겼고 인자를 신성모독으로 사형에 해당한 자라 정죄합니다. 어떤 사람은 침을 뱉고 주먹으로 치고 손바닥으로 치더라. ( 마가복음 14:5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