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신천지 사이비 이단의 정체와 대책

박영규
  • 1809
  • 2019-03-29 22:29:45
www.seouljejach.co.kr
blog.naver.com/amenpark

설교-신천지 사이비의 정체와 대책.
성경-요한2서 7-11절

기독교와 세계와 사회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사이비 종교 신천지의 정체와 대책에 대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드리겠습니다.

1.신천지의 교세
2019년 현재 22만 명이 신천지 이단에 빠져있습니다. 22만 명 중에 65%가 청년층이라니 피해가 심각합니다. 왜 젊은 층이 많으냐? 하면 신천지를 포교할 사람을 우선 포섭한다고 합니다. 신천지가 전도에서 제외하는 대상은 장애인, 극빈자, 노년층, 어린이들이라고 합니다.
신천지 교주 이만희가 1931년생이니 이만희 사후에 10만이상이 이탈을 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이 예상을 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비를 기독교가 해야 합니다.

2.신천지 교주 이만희의 정체
이만희는 1931년생으로 박태선 이단에 빠졌던 과거가 있으며 자신을 구원자요 보혜사라고 주장을 합니다.

3.신천지의 포교방법
기독교인과 가톨릭 신자에게 접근을 합니다. 무료로 성경을 가르쳐 준다고 하며 성경을 왜곡해서 가르칩니다. 신학교로 위장해서 포교를 합니다. 알곡을 추수한다고 알곡이 되라고 교인들에게 접근을 합니다. 가족 단위로 위장해서 교회로 들어와 교회를 신천지 이단으로 바꾸려고 교회에 위장 침투합니다. 대한 예수교 장로회라고 장로교로 위장하여 기독교인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로 위장한 교회가 150곳이 넘는다고 합니다.

다음 내용 출처-기독교 포털 뉴스-신천지 섹스 포교 실체.
신천지에 소속한 여성들이 영향력 있는 사회지도층 남성들에게 접근해 성을 매개로 신천지 신도로 포섭하고 있다는 증언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신천지 김포성전 소속이라고 밝힌 김모씨는 16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유부녀인 신천지 전도사가 성을 매개로 나에게 접근한 이후 신천지 교육을 받고 활동했다”며 “최근 나의 아파트에서 양심의 가책을 느껴 신천지를 비방하자 그 여인이 갑자기 돌변하여 몰래 노트북과 휴대전화를 훔쳐가서 나를 공갈협박범으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김포 신천지 탈퇴자 김모씨 “나는 신천지 섹스포교 피해자”
이후 김씨는 담임강사까지 합세된 이들에 의해 김포신천지에 발을 들이지 못했지만, 해당 여성은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고 전도사로 계속 활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김씨는 “음탕한 유부녀 신천지 전도사에게는 아무런 제재도 하지 않고 있을 뿐 아니라 버젓이 신천지 전도사의 지위로 비밀센터에서 신천지 교육을 가르치게 하고 있다”며 “(그 여성은)계속 새로운 남자를 포섭하기 위해 1대1로 다른 남자의 집으로 가서 교육시키는 짓을 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즉 이 여성이 성을 매개로 영향력 있는 사회지도층을 신천지로 끌어들이는 행위를 상습적으로 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김 씨는 “관계가 좋았을 때, 그 여성은 나와 만나기 전에도 같은 방식으로 3명의 남자를 만나 2명은 포교하고 한 사람은 실패했다는 경험을 이야기했다”며 “나와 만날 때도 다른 남성과의 성관계를 통해 포교를 하는 것이 문제가 돼 다투기도 했고, 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마지막 '아파트'사건이 벌어진 것”이라고 증언했다.

신천지대책전국연합 엄승욱 총무는 이날 ‘사기집단 신천지의 반국가적 범죄행위 수사촉구’라는 제목의 발표에서 “김OO 발표자의 내용 등과 같이 신천지의 포교는 한계에 다다르고 있고, 그 방법이 섹스포교로까지 이어지고 있다”며, “신천지는 포교대상자가 거부할 수 없는 상황과 관계를 형성하고, 이를 미끼로 포교를 하는 위장포교, 사기포교인 추수꾼포교를 하여 왔다”고 폭로했다.

이어 “신천지가 성을 도구로 포교를 하는 것은 신천지 위장포교의 일부”라며 “이러한 섹스포교가 가능한 것은 신천지는 포교를 위해서는 어떠한 비윤리적 비도덕적 방법 내지 위법적 방법을 사용하는 데에 거부감이 없도록 훈련되어 왔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정부 및 수사당국에게 △전국 500여 무등록 신학원과 불법 개종교육장 100곳의 운영실태 △27년간 지속된 기부금 영수증 발급을 통한 조직적인 상습 탈세행위 △전국적으로 보유 또는 임차한 부동산의 명의신탁을 활용한 부동산실명제 위반행위 △신도들을 특정정당에 가입시키거나 특정후보를 지지토록 지시하는 등의 공직선거법 및 정당법 위반행위 등을 조사해 엄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이 촉구하는 신천지의 불법행위는 이외에도 △국립현충원에 전시하고 있는 태극기와 유사한 신천지 깃발의 전시경위 △신천지와 직간접적으로 관련의혹이 있는 살인과 자살사건 △성을 포교의 도구로 삼는 섹스포교행위 △신도들에 대한 감시 미행 협박 등 인권유린 행위 △청소년과 가정주부 및 가장의 이혼 등 가정파괴행위 △건축물의 불법 용도변경, 불법 조형물 설치 등도 있다.

신천지대책전국연합 신현욱 대표는 “그동안 세간에 떠돌던 신천지 이만희 교주와 신천지 위장 봉사단체인 만남 김OO 대표와의 불륜 소문이 사실로 확인됐다”며, “작년 9월 하늘문화체전에서 지금까지 단상 중앙 자리를 차지했던 이만희 교주 내외의 자리에는 이만희 본처 대신 김OO 대표가 자리했고, 급기야 행사 말미에는 두 사람이 왕관을 쓰고 신천지 신도들도 모르는 은밀한 혼인식이 치러지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아래 내용 출처 뉴스 미션
신천지 위장 교회 150곳 달해…구별 어려워 ‘주의를 요함’윤화미 기자 (hwamie@naver.com)

정통 교회로 위장한 신천지 교회가 국내 150여 곳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통 교단 명칭과 로고를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아, 지역 교회와 성도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신천지 위장 교회, 올해 300곳 목표로 급속 확산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위원장 박호근 목사, 이하 이대위)가 30일 오전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이단 신천지 대책 및 위장 교회 대책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세미나에서 발표된 바에 따르면, 현재 신천지를 위장한 교회가 국내 150여 곳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위장교회 실태 분석을 한 신현욱 전도사(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구리상담소장)는 “실제로 확인된 곳만 120곳이고, 복음방인지 센터인지, 위장 교회인지 명확히 분별되지 않는 곳이 30여 곳”이라며 “신천지가 올해 300여 곳 세우겠다고 선포한대로 위장 교회는 급속도로 확산돼 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현욱 소장은 “작년 한 해만 1만 7천 명이 신천지로 넘어갔다”며 “올해 안에 신천지 교인은 22만 명 정도가 될 것이고, 내년쯤 24만 명에 이를 것이다. 매년 20%씩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최근 신천지 포교 방법의 대세인 위장 교회는 기존 교회 예배당을 매입해 교회 간판이나 로고는 그대로 사용하고 내부는 새롭게 리모델링해, 1년 이상 출석하는 성도들도 위장 교회임을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

또 신천지라는 사실이 드러났다고 판단될 시에는 수시로 교회 이름을 바꾸기도 했다.광주에서 이단상담소장을 하고 있는 강신유 목사는 “기존 교회가 이사를 갈 때에는 간판이나 로고 등 교회 흔적을 반드시 없애야 한다”며 “광주의 한 위장 교회는 기존 교회의 이름도 바꾸지 않고 수년째 운영하고 있다. 주변 교회들의 대처가 미흡하다보니 위장 교회 교인들은 갈수록 불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우려했다.

영남상담소장 황의종 목사는 “위장 교회는 신천지인과 기독교인들이 섞여 있는 이중성을 보이기도 한다.”며 “심지어 ‘신천지인 출입금지’라는 포스터를 붙여 일반 교회처럼 위장하고 있다. 겉으로 보기에 일반 교회와 별로 다를 바가 없다”고 설명했다.“신천지 위장 교회 명단, 곧 공개 하겠다.”신천지 위장 교회의 위험성은 교인들이 신천지임을 깨닫지 못하는 데 원인이 있다.

이에 신현욱 소장은 교회 연합회 차원의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함을 강조했다.신 소장은 “그 지역 내의 신천지 교회와 센터 위치를 파악하여 출입자들의 동태를 촬영하고 감시하고, 교회와 센터와 복음방의 위치를 담은 포스터와 전단지를 제작하여 주보에 삽입, 성도들에게 직접 배부해야 한다.”며 “연합회 차원에서 일치, 단결된 대응과 대처는 신천지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한다.”고 역설했다.특히 이보다 더 공격적이고 치명적인 방법으로, 신 소장은 신천지 복음방과 센터 앞에서의 1인 시위를 제안했다.

단, 개인이나 교회 차원이 아닌 교단 혹은 지역교회 연합회 차원에서 시위를 진행해 개인이 일방적인 공격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신 소장은 “대부분이 신천지 비밀 교리 세뇌교육 장소인 줄을 모르고 공부하기 때문에, 그곳이 신천지라는 것만 알려도 치명타를 입힐 수 있다”며 “이것이 효과적으로 작용하면 복음방을 다니는 기독교 성도 50%는 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이를 위해 신현욱 소장은 그동안 조사한 복음 방, 센터, 위장 교회의 명단과 주소를 빠른 시일 내 언론을 통해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당초 이날 세미나를 주최한 예장 합동 이단대책위는 위장 교회 위치 등을 공개적으로 밝힐 예정이었으나, 자료 조사가 더 필요하다는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다만 이대위는 교단 로고를 무단으로 사용하고 있는 신천지 위장 교회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현재 예장 합동 로고를 사용하고 있는 신천지 위장 교회는 총 3곳인 것으로 알려졌다.이대위는 이날 이단대책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결의문을 채택, “이단, 사이비들의 위장 교회 전략을 철저히 분석하고 조사해 언론에 공개할 것”이라며 “또한 본 교단의 교회 명칭과 로고를 사용할 시에는 엄정하게 법적 대응하고 피해 보상을 철저히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상/

대학교에 입학하면 동아리 또는 남녀 미팅을 위장해서 유대관계가 형성이 되면 신천지로 데리고 간다고 합니다.

4.신천지 사이비 이단의 성경 왜곡과 신천지 사이비 이단의 교리.
신천지는 이만희가 구원자요 보혜사 성령이라고 잘 못 가르칩니다. 성경의 비유를 이만희가 마음대로 풀이해서 이만희가 가르치는 것을 믿어야 구원을 받으며 신천지의 잘못된 교리나 사이비 이단임을 캐거나 발설하면 선악과를 따먹은 것같이 죄악이라고 잘못 가르치고 있습니다.

신천지 사이비의 144,000의 주장에 대해
출처 –카페답변수 5,520 작성자 하늘나그네
지식인채택 질문자채택
신천지가 144000명을 왜 초과해서 모을까요?
사실 예전에 신천지는 144000명이 차면 육체영생하게 되며 이 땅에서 왕노릇 한다고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144000명이 차도 그런 일은 일어날리 없죠;;; 성경의 진리가 아니니까요. 

(현재 22만명 정도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쨌든 신천지 단체는 계속 유지해야하니까 교리를 바꾼 것이죠. 나중에 양과 염소의 무리로 나뉜다고 ... 그래서 이제는 어떤 제한도 없이 계속 사람들을 모아야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그리고 144000이 되기 위해서는 내부적으로도 무한 경쟁하게 되었죠;;; 성경적으로 잘못된 교리에 목을 매고 잘못된 교리를 받아들인 신천지 신자들을 시켜 계속 전도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들이 전도를 멈추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지금까지 진행된 세뇌들이 풀릴 가능성이 커집니다. 계속 전도를 하게 하는 것도 자기 스스로 세뇌되게 하는 방법이거든요. 그래서 계속 전도하게 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한번 잘못된 길로 들어가면 그 잘못된 길을 유지하기 위해 계속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이만희가 죽게 된다면 신천지는 또 다른 거짓말을 통해 그 조직을 유지하려 하겠죠. 신천지의 144000교리가 성경적으로 왜 잘못되었는지 자세히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신천지는 성경 말씀을 강조한다고 하는데;;; 
성경 말씀으로 비춰보면 신천지는 여러 가지 모순된 점이 많습니다. 

신천지는 요한계시록의 실상이 자신들에게 이뤄지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성경의 중요한 말씀들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신천지는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십사만사천을 자신들이 모으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신천지 신자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교리를 전파하기 위해 거짓말을 수시로 합니다. 
사람들을 전도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성경적인 방법이 아닙니다. 
요한계시록에는 십사만사천이 어떤 사람들인지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계 14:4~5)
그 입에 거짓말이 없는 사람들이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십사만사천입니다.
그러므로 신천지는 요한계시록에 나온 십사만사천이 될 수 없습니다. 
신천지인들은 자신들의 단체에 와서 십사만사천이 되어야 영생할 것처럼 이야기하지만 요한계시록은 거짓말하는 자들은 천국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다 멸망할 것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 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계 21:27)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계 21:8)
신천지인이든 기독교인이든 누구든지간에 거짓말 하는 자들은 천국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지옥불에 타게 될 것을 성경은 분명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뿐만 아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입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디모데후서 3장16)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깨우쳐 주시기 위해 각 사람에게 보혜사이신 성령을 보내주신다고 언약하셨습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요한복음 14장26)
그래서 요한계시록을 기록하신 사도요한께서는 우선 성경을 알기 위해서는 각 사람에게 역사하시는 성령의 능력을 믿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요한일서 2장27)

다음 내용의 출처- 당당 뉴스
1.엉터리 성경해석 -창조론1) 엉터리 성경해석다음 내용은 당당 뉴스의 기사입니다.
신천지는 어떤 곳인가? 과연 성경대로 믿는 곳인가?그들은 창세기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내용이 아니며, 창조기사 조차도 모두 비유와 상징적인 내용이라는 것이다. 그들이 비유풀이와 짝 풀이를 가르쳤던 이유가 바로 이러한 해석을 정당화시키기 위함이다.

신천지가 실제로 미혹하는 실례를 들어보자“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창 3:14)하나님께서는 뱀에게 흙을 먹을 것이라는 저주를 하셨다. 그러나 신천지는 뱀은 실제로 흙을 먹지 않기 때문에 상징적인 비유로 해석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신천지는 ‘뱀’이 서기관과 바리새인과 같은 자들을 비유한 것으로서, 오늘날의 ‘목사’를 뜻한다고 가르친다. 마태복음 23:33에서 예수님이 서기관과 바리새인에게 ‘뱀과 독사의 새끼들’이라고 비판하셨다는 성경을 인용한다. 즉 창세기 3:14에서 뱀이 흙을 먹는다는 것은 곧 기독교의 목사가 교인들을 지옥에 빠트리는 것을 비유하는 것이라고 해석한다. 이미 비유풀이와 이원론에 빠진 교인들은 이러한 해석이 오히려 재미있다고 반응하며 미혹된다.그렇다면 뱀이 흙을 먹을 것이라는 의미는 무엇일까?

성경에서 ‘흙을 먹는다.’는 표현은 주로 비하적인 의미로서, 저주와 패배, 징계를 뜻하는 관용적인 뜻으로 자주 사용된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며 종신토록 흙을 먹는다.”는 구절이 그 뜻을 반영하는데, 레위기 11:41-44는 땅에 기어 다니는 모든 것을 가증하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그들은 곧 궁핍과 기근으로 파리하매 캄캄하고 거친 들에서 마른 흙을 씹으며” (욥 30:3)“광야에 거하는 자는 저의 앞에 굽히며 그 원수들은 티끌(아파르: 공동번역, 표준 새 번역은 땅바닥으로 번역)을 핥을 것이며” (시 72:9)“그들이 뱀처럼 티끌(아파르, 흙)을 핥으며 땅에 기는 벌레처럼 떨며 그 좁은 구멍에서 나와서 두려워하며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주로 인하여 두려워 하리이다.” (미 7:17)

“열 왕은 네 양부가 되며 왕비들은 네 유모가 될 것이며 그들이 얼굴을 땅에 대고 네게 절하고 네 발의 티끌을 핥을 것이니 네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나를 바라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사 49:23)2) 창세기의 창조기사신천지의 주장은 창세기 1장의 창조기사를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안 된다. 는 것이며, 모두 기독교와 이만희가 만든 신천지장막교회에 대한 비유라는 것이다. 신천지는 단어 비유풀이를 통하여 하늘은 ‘목자 혹은 장막’으로 해석하고, 땅은 ‘성도’로, 물(바다)은 ‘세상’으로 해석한다.

즉 태초에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지’(天地)는 ‘기독교의 목자와 성도’라는 것이다. 그 기독교가 타락하고 범죄 하여 흑암과 혼돈이 왔기 때문에 성령이 빛(이만희)을 찾아 세상을 운행하셨다는 것이다.- 땅은 흙으로 된 사람을, 하늘은 지도자와 장막을 말하는 것이다. 그곳 선민의 장막에 선민들과 함께하시던 하나님이 떠나가시니 공허요 빛 되시는 하나님의 성령이 새같이 날아 왔다가 떠나갔기 때문에 그 장막은 흑암한 것이다.(이만희, 성도와 천국, 42)-

뿐만 아니라 계시록 17장에서도 많은 물(바다)을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라고 하셨으니 본문의 수면은 세상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신이 수면에 운행하셨다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처음 하늘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고 흑암한 후 빛을 찾아 이 세상에 두루 운행하셨다는 뜻이다.(이만희, 성도와 천국, 43)너무나 황당한 해석이지만, 이미 비유풀이에 빠진 성도들에게는 감추어진 영적비밀이라고 믿게 된다. 신천지가 성경을 비유풀이로 가르치는 이유와 목적은 이와 같이 성경을 마음대로 다른 뜻으로 바꾸기 위함이다.“하나님의 신은 수면 위를 운행하시느니라.”(창 1:2)

본문에 대해서 이만희 교주는 성령이 빛(이만희)을 찾아 세상을 운행하였다고 해석한다. 신천지는 바다가 세상이라고 비유되므로 물도 세상이라는 것이다. 물론 물이라는 단어가 간혹 비유적으로 사용되었을 수도 있지만, 성경에서 ‘물’이라는 단어 대신에 ‘세상’을 대입하여 보면 신천지의 비유풀이가 얼마나 황당한지 곧 알 수 있을 것이다. 더욱이 ‘운행한다.’에 대해서

이만희는 아마 모터보트나 수상비행기를 연상하는 모양인데, 히브리어 ‘라하프’는 그런 뜻이 아니라, ‘알을 품다, 날개치다, 흔들다’라는 뜻을 갖고 있다. 공동번역은 ‘휘돌고 있었다.’로, 표준 새 번역은 “움직이고 계셨다”로 번역하였다. 즉 ‘운행하다’를 뜻하는 ‘라하프’는 마치 새가 보금자리에서 알을 품으며 날개 짓을 하는 ‘작은 움직임’을 뜻한다.

이 단어는 성경에서 창 1:2을 포함하여 세 번이 사용되었는데 신 32:11에서는 독수리가 날개를 “너풀거리다”로 사용되었으며, 렘 23:9에서는 “뼈가 떨린다.”라는 뜻으로 사용되었다. 즉 하나님의 신이 수면 위에서 작은 움직임으로 계속 활동하셨다는 것은 독수리가 알을 품는 것을 연상시키며, 즉 성령께서 생명의 잉태를 위하여 창조사역에 동참하셨다는 뜻이다.

이만희 교주는 ‘운행한다.’는 단어를 성령께서 이만희를 찾아 온 세상을 헤 메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으니 심각한 신성모독이다.또 이만희는 창 1:2의 ‘혼돈’에 대해서 “두 가지 이상의 교리나 사상이 혼합된 것”이라고 가르친다. 그러나 ‘혼돈’을 가르키는 히브리어 ‘토후’는 그런 의미가 아니라, 영어로 ‘without form’ 혹은 ‘formless’ 로 번역되며 ‘형태가 없음’을 뜻한다.

또한 이만희는 ‘공허’에 대해서 “원래부터 있었던 것들이 떠나간 상태”라고 가르친다. 그러나 히브리어 ‘보후’는 ‘비어있다’는 뜻으로, 영어로는 void로 번역된다. 문자적으로나 어원적으로 ‘혼돈과 공허’는 함께 사용되어 "아직 형태가 없는 비어있는 상태“를 뜻하며, "아직 사람이 살기에 적합하지 않은 상태"로 해석된다. 그래서 이러한 상태를 하나님은 6일 동안 “사람이 살기에 적합한 땅”으로 창조를 진행하신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은 사람이 거할 수 있도록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다고 기록하고 있다."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창조치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사45:18)성경에서 ‘혼돈’(토후)이라는 단어가 사용된 곳은 19곳이다. 그런데 거의 대부분이 ‘광야, 사막, 거친들’이라는 의미의 장소로 사용되었으며 그 이유는 그 단어의 본래적인 의미가 ‘사람이 살지 못하는 장소’를 뜻하기 때문이다.

또 ‘헛된 일’이라는 의미로도 많이 사용되었는데(삼상 12:21, 사 29:21, 사 40:23, 사 41:29, 사 44:9) 그 이유는 ‘공허’라는 개념으로 사용되었기 때문이다. 그 밖에 허공(욥 26:7), 빈 것(사 40:7), 무익(사 49:4)이라는 의미로도 사용되었다.

또 ‘공허’(보후)라는 단어는 성경에서 오직 세 번 사용되었는데, 모두 ‘혼돈’과 함께 사용되었다.(창 1:2, 사 34:11, 렘 4:23)‘성도와 천국’이라는 책에서 이만희교주가 쓴 내용을 보면 이들의 정체가 무엇인지 우리는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으며, 이들의 궁색한 변명에 대해서 쓴 웃음만 나온다. 성경의 저자들이 한글로 성경을 썼는가? 다른 번역 성경이나 영어성경, 특히 헬라어나 히브리어 원문으로 성경을 보면 신천지의 주장이 황당한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 수 있으므로, 이만희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는 것이다.-

성경이 히브리어나 헬라어로 기록되었다 할지라도 기록된 바 그 예언이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질 말씀이라면, 한국어로 번역된 성경의 말씀이 가장 정확할 것이다. 굳이 이유를 말하자면 그것은 살아계신 하나님이 대한민국 사람을 들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때문에 성령의 역사로 정확하게 기록했을 터이고, 또한 하나님이 기록된 말씀대로 이루실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성령의 역사를 믿는 성도라면 아멘으로 화답할 것이다.(이만희, 성도와 천국, 9쪽)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시고(1절), 3절에서는 빛을 지으셨다. 빛을 만드셨다는 것은 그 전에 어두움만이 있었다는(빛이 없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신천지는 빛이 떠났으므로 흑암이 되었다고 주장하지만, 창 1:2의 ‘흑암’은 ‘빛이 떠나간 상태’가 아니라 ‘빛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성경은 1장2절에서 먼저 흑암이 있었고, 3절에서 빛을 지으셨다고 기록한다. 성경에서 ‘어두움’(darkness)이라는 단어가 때로는 악 혹은 사단을 비유하는 경우도 있지만, 성경은 문맥을 통하여 해석을 하여야 하며, 창 1:2-4의 빛과 어두움은 문자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옳다. 시편기자는 하나님께서 주께서 흑암을 지으셨다고 말하며, 하나님이 창조하신 ‘어두움’을 나쁜 의미로 해석할 이유가 하나도 없다.“주께서 흑암을 지어 밤이 되게 하시니 삼림의 모든 짐승이 기어 나오나이다.”(시 104:20)“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사 45:7)사이비 신천지의 주장대로 만일 어두움이 사단과 악이라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말할 수 없다.“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창 1:18)물론 신천지에서 가르치는 비유풀이는 이것 외에도 많이 있다. 예를 들면 저울, 지팡이, 불, 향로, 빛, 등대, 물, 샘, 강, 짐승, 머리, 뿔, 꼬리, 피, 포도주, 감람유, 산, 인과 나팔, 돌과 우상, 생물과 바람, 부활, 신랑, 예루살렘, 이스라엘 등 등.... 이러한 단어풀이는 요한계시록을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해석하기 위하여 신천지에서 가르치는 예비적인 학습으로 사용된다.

필자는 지면상 모든 비유풀이를 비판할 수 없으므로 초등교육에서 가르치는 몇 가지의 중요한 비유풀이만을 앞의 2편과 본문에서 설명하였다. 이러한 성경해석은 이만희가 계시를 받은 것도 아니며, 실상의 비밀을 알게 된 것도 아니라, 많은 이단들이 그동안 사용해 왔던 전용수법이다. 특히 통일교나 정명석 집단, 전도관이나 장막성전,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등 대부분의 이단들이 사용하는 수법이다. 특히 비유풀이, 보혜사, 이긴 자, 감람나무, 두 증인 등의 교리는 전도관 출신에게 모두 발견된다.

신천지의 환상계시와 실상계시신천지는 계시를 환상계시와 실상계시로 구별한다. 사도요한은 환상계시만을 받고 계시록을 기록하였으며, 이만희 교주는 실상계시를 받았으므로 계시록의 비밀을 유일하게 아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성경에서 계시는 동일한 것일 뿐이며, 환상계시와 실상계시로 구별되지 않는다.

신천지가 주장하는 것은 계시록을 알아야만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며, 그 환상계시를 해석하기 위하여 이만희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하는 것뿐이며, 결과적으로 성경에 기록된 내용과 전혀 다른 뜻으로 해석하기 위하여 비유풀이를 하는 것뿐이다. 신천지가 비유풀이를 가르치는 이유와 그 결론은 모두 요한계시록을 자신들의 뜻대로 해석하기 위함이며, 그것을 신천지는 실상계시라고 부르며 오직 이만희만이 요한계시록을 실상으로 해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신천지는 계시록을 실제 신천지 교회의 인물과 역사로 비유풀이로 해석을 하는데, 그것이 곧 실상계시라는 것이다. 과연 2000년 전에 사도요한이 밧모섬에서 한국 땅의 사이비 교주가 나타나서 이루게 되는 신천지 교회를 위하여 계시록을 썼다고 생각된다면 비정상적인 사람일 것이다. 만약 성경이 감추어진 비밀의 계시로 기록되어 있어서 이만희교주를 만나야만 그 비밀을 알 수 있다고 한다면 신천지가 나타나기 전 2000년 교회사의 기독교인들은 모두 구원을 받지 못하였단 말인가?

심지어 이만희의 실상을 몰랐던 예수님의 열두제자들과 그 제자들을 포함하여 초대교회에서 순교를 하며 신앙을 지켰던 성도들도 구원을 받지 못하였단 말인가?이만희 교주가 해석한 실상이 계속 바뀌고 있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또 오류가 너무도 많이 발견된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예를 들면, 계시록 12:6의 “여자가 광야로 도망가매”에 대해서 실상계시라고 해석하는 것을 들으면 첫째 ‘아이를 낳은 여자’에서 ‘여자’는 첫째 증거 장막 교회의 유재열씨이며 ‘아이’는 이만희라고 주장하는데, 광야에서 3년 반 동안을 도망간 사건의 실상을 유재열씨가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에서 3년 반 동안 공부를 하고 신학박사를 받아온 사건을 뜻한다고 해석한다.

유재열씨는 웨스트민스터뿐 아니라 미국의 어떤 신학대학에서도 공부한 적이 없으며 고등학교 중퇴를 한 학력으로 미국의 신학대학원에서 3년 반 만에 박사학위를 취득할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하다. 더욱이 유재열씨가 낳은 아이가 이만희라고 주장하지만, 유재열씨는 현대종교의 인터뷰에서 이만희 교주가 누구인지 잘 기억조차 못하며, 이만희 교주가 자신에게 수없이 많은 편지를 보내 함께 일하자고 하였으나 거절하였다고 말한다.

더욱이 신천지에서 ‘두 증인’이며 ‘두 감람나무’라고 가르치는 홍종효씨는 자신을 자칭 예수라고 주장한 이단 중에 하나이며, 더욱이 2012년에 사망하였다. 자신을 자칭 예수라고 하는 자가 신천지의 증인으로 불리운 자체가 신천지의 증인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계시록 2-3장의 실상 해석에서 이만희는 일곱 교회라고 하는 실명의 사람들에게 실제로 편지를 썼다고 주장하며 그 일곱 사람의 이름을 열거하는데,

두 증인이며 두 감람나무라고 불렸던 홍종효씨는 이만희에게 보낸 편지를 공개하여 “당신이 밧모 섬이라고 주장하는 반포아파트에서 언제 일곱 사람에게 편지를 썼느냐”고 반박하였으며, 기독교 방송에서는 “일곱 교회라고 주장하는 일곱 명의 사람들은 그 당시 모두 죽거나 없었는데, 누가 어떻게 편지를 받을 수 있는가?”라고 묻는다.

신천지의 비유풀이는 의도적인 거짓 조작이다.이만희 교주의 성경적인 오류와 무지, 그리고 엉터리 해석과 거짓말은 수없이 발견된다. 그의 이단적인 주장은 역대 이단들에게 배운 것을 그대로 베끼거나 모방한 것으로서, 그는 남을 속이는 방법만 배웠을 뿐이며, 거의 성경적인 기초조차 없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과연 그가 계시를 받고 비밀을 아는 자일까?몇 가지 웃지 못 할 예를 들어 보자➀ 시내 산 : 과천을 성지라고 주장하기 위하여 이만희 교주는 “청계산의 ‘계’라는 글자가 시내 산의 ‘시내 계’자입니다”라고 말하는데, 시내 산의 ‘시내’는 한글이 아니라, ‘시나이’라는 히브리어를 음역한 것이다. 하나님께 계시를 받았다는 자가 ‘시나이’ 산이 한글인 것으로 알았다는 자체가 코미디 중에 코미디이다.

➁ 그룹 : 또 천사 중에서 ‘그룹’을 영어단어 group으로 해석하여, 천사가 4개의 그룹으로 분류된다고 가르치는데, ‘그룹’은 영어단어가 아니라 히브리어 ‘케루빔’을 음역한 것이다. 혹시 이만희 교주는 ‘스랍’(세라핌)을 책상 설합으로 해석하지 않는가?!➂ 기름 파는 자 : 열 처녀의 비유에서 ‘기름 파는 자’를 이만희와 홍종효의 두 증인과 두 감람나무라고 해석하는 주장에 대해서는 웃을 수도 없다.

그렇다면 미리 기름을 준비한 다섯 처녀는 혼인잔치에 들어갔고, 이만희에게 기름을 사러간 다섯 처녀들은 혼인잔치에 들어가지 못한 이유가 무엇인가? 기름 파는 자들 역시 혼인잔치에 들어가지 못하였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이제 두 증인 중에서 한 사람은 죽고 없지 않는가?

열 처녀의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단어의 비유풀이가 아니라, 예수의 재림이 늦어질 수 있다는 것이며, 언제 오실 줄 몰라도 우리는 항상 재림을 준비하여야 한다는 내용이다.➃ 아들과 또 아들: 주어조차 구별 못하는 이런 성경해석도 있었다.“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군지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가 누군지 아는 자가 없나이다.

하시고“(눅 10:22)라는 성경구절에 대해서, 이만희는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를 잘못 이해하여 <아들과 또 아들>을 주어로 해석하여 ‘아들’은 예수이고 ‘또 아들’은 요한이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해석은 <계시록의 진상, 34페이지>에 있었으나, 최근에 새로 발간한 책에서는 삭제되었다.➄ 거짓말을 하라는 모략교리 : 특히 소위 ‘모략교리’라고 하는 거짓말을 하라는 성경적인 근거는 완전한 조작이다.“

그러나 나의 거짓말로 하나님의 참되심이 더 풍성하여 그의 영광이 되었으면 어찌 나도 죄인처럼 심판을 받으리요” (롬3:7)신천지가 성경본문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거짓말을 할 수가 있으며, 그러한 거짓말을 하여도 심판을 받지 않는다고 가르친다고 한다. 그들은 이러한 거짓말을 "모략 교리"라고 부르며, 하나님을 위하여 모략을 잘 사용하라고 가르친다. 과연 성경본문이 그러한 뜻일까? 성경을 전체적으로 보면 정반대의 뜻이다.

➅ 이긴 자: 계시록 2-3장의 ‘이기는 자’에 대해서 신천지는 이만희가 ‘이긴 자’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계 2-3의 ‘이긴 자’는 과거적인 시제의 ‘이긴 자’가 아니라 ‘이기는 자’라고 기록하였으며, 끝까지 신앙을 지키고 세상을 이기는 성도를 말한다.“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 (요일 5:5)또 자칭 이긴 자인 이만희 교주는 자신이 생명나무이며, 과실은 교훈이라고 주장한다. 그의 책을 보면 “이긴 자와 그의 교훈과 제물은 생명나무와 그 과실임을 구별해야 한다.”(이만희, 도서출판신천지, 계시, 57)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계 2:7에“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라고 기록하고 있는데, 이긴 자가 이만희이며, 생명나무도 이만희라면 자기가 자신을 먹게 되는 이러한 모순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또 계 22:2에는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라고 기록하고 있는데 이만희 교주는 강 좌우에 있는가?➆ 보혜사 : 보혜사(保惠師)란 헬라어 ‘파라클레토스’를 한문으로 음역한 것이다.

그리스도를 ‘기독(基督)’이라고 하며, 베드로를 ‘피득’(彼得)이라고 한문으로 음역한 것처럼 보혜사(保惠師)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이다. 이 단어는 ‘파라’(옆에)와 ‘칼레오’(부르다)라는 합성한 명사로써 문자적으로는 ‘옆에서 부르는 사람’의 의미를 갖으며, 이 단어는 헬라어 법정용어로서 ‘피고 측 변호인’을 뜻한다. 그러나 이만희는 보혜사(保惠師)를 한문으로 풀이하여 ‘은혜로 보호하는 스승’이라고 주장한다.

더욱이 이만희는 요일 2:1의 ‘대언 자’(파라클레토스)에 대해서 ‘하나님을 대언하는’ 자신으로 비유하는데, 그 대언자라는 뜻은 하나님의 심판에서 ‘성도를 대언하는’ 피고 측 변호자로서의 예수님의 중보사역을 말한다. 그래서 다른 번역 성경들은 모두 변호자로 번역하였다. 그래서 ‘파라클레토스’는 예수 자신이 되시며, 우리와 함께 거하시며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이 보혜사가 되신다(요 14:16-17).

누군가가 자신이 보혜사라고 주장하는 자가 있다면 그곳은 사이비집단이라고 불러도 무방하다.이러한 웃을 수도 없는 성경오역과 거짓 해석은 이만희 자신의 책과 설교에서 수없이 발견된다. 또한 신천지의 교리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계속 바뀌거나 감추어지고 있다. 이와 같이 해석과 교리가 바뀐다는 자체가 결국 이만희가 계시를 받았다는 것이 모두 거짓말임을 명백히 증거 하여 준다.

이러한 황당한 비유풀이에 미혹되는 성도들이 많다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교회에서 성경공부를 가르치지 않으며, 특히 정통신학에 대해서 가르치지 않는다는 것에 있다고 본다. 물론 정통신학 자체에 구원이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정통신학은 구원을 가르치는 손가락이 될 것이며, 그 울타리가 된다.

성경적인 정통신학은 교회와 신앙의 표준이 되며, 양들이 밖으로 나갈 수 없도록 막고 보호하는 울타리 역할을 하게 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것이다.성경 66권은 이단교리를 짜 맞추는 방법과 수단이 되는 책이 아니며 이단교주를 신격화는 책이 아니다. 성경은 오직 삼위일체 하나님의 구속사를 기록한 책이며,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자는 오직 한분 예수 그리스도뿐이며, 구원은 오직 예수, 오직 믿음, 오직 은혜를 말하기 때문이다.

5.신천지 사이비에 대한 기독교와 교회와 목회자와 성도의 대책
성경을 바로 가르친다. 신천지 사이비와 이단의 사악함과 정체와 신천지의 잘못된 것을 가르치고 경계해야 합니다. 신천지가 사이비 이단임을 강력하게 가르치는 기독교 방송과 한기 총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독교와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올바로 배우고 믿고 올바로 살아야합니다.

신천지 사이비 이단은 기독교의 삼위일체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며 구원자이심을 안 믿고 부정하기 때문에 기독교가 아닌 사이비 적그리스도 이단집단입니다. 오늘 본문 성경 말씀으로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7절 예수 그리스도를 부정 하는 신천지는 사이비 이단입니다.

9절 그리스도의 교훈을 가르치지 않는 신천지는 사이비입니다. 10절 그리스도의 교훈을 왜곡하는 사이비 신천지 신자를 집에 들이 거나 인사를 해도 안 되며 11절 신천지 사이비 이단과 인사를 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예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령의 검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이비 이단 신천지와 적그리스도와의 영적인 전쟁에서 신천지와 이단을 섬멸하고 여호와 닛시 승리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서울 제자 감리 교회 담임 목사 박 영 규
*한국평화의 소녀(위안부)기념교회 설립 추진목사.
*동대문 남은자들 교회 지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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