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타락의 지표들

이근석
  • 2022
  • 2019-03-29 07:10:48
첫째, 명예욕
이 귀신에 붙들리면 자신을 속이고 성도를 속이고 ,거짓에 아주 익숙하게 된다.
양심은 화인을 맞아 자신이 죽는것도,교회 공동체가 무너지는것도 전혀 개의치 않는다.

둘째, 여행 중독
성지 순례,선교 여행을 빙자한 목사들의여행 중독,이 귀신 역사도 보통이 아니다.교회에서, 지방에서, 연회에서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여행 문둥병이 전신을 넘어 뇌에까지 전이가 되서, 성도 앞에서 부끄러움도, 양심의 가책도 느끼지 못한다. 성도가 월세를 살던,직장이 없던 개의치 않고 강단에서 성지순례,선교 여행 ....그리고 공항으로 직행이다.

셋째, 운동
목사들 만큼 떼를 지어 운동에 미친 직장인들 있을까, 무슨 체육대회, 무슨 체육대회, 왠 체육대회가 그리 많은가, 체육대회다 하면 그냥 벌떼같이 모인다. 이것도 귀신 놀음.

헛소리를 하고, 침을 흘리고,옷을 벗어 저치는 행동만 귀신들린것 아니지, 우리를 세속화 시키고 ,경건 생활을 흠집 내는것,표시 나지 않는 귀신의 역사, 성경이 말씀함,양심에 화인을 맞아 거짓말 하는것은 귀신의 가르침을 쫏는거라고,

우리가 명예욕, 여행 중독, 떼 운동
이 세가지만 절제하면 그래도 성도들에게
존경 받는다.

오늘 우리 목사들이 이 세가지에 아주 익숙해 하면서 , 오늘 한국 교회의 세속화가 문제라고 열을 낸다. 성도가 세속화되서 교회가 타락? 어불성설, 목사 타락 교회 타락,목사의 세속화 교회의 세속화는 동격...

잘난척 해서
또 욕좀 얻어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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