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격서

현종서
  • 1141
  • 2019-03-31 11:24:46
이 계시판엔 감독- 명예 노름에 대한 비난으로 연일 시끄럽고 so that

보다 크고 중요한 일(나랏 일)에는 신경 쓸 여력이 없다.

우리 기감은 이 나라의 양심세력과 호국세력이 될 수 있을 것인가?

지금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할 때이다.

깨어 있는 이들의 그 기도 때문에 한국에선 진실이 거짓을 이기고 있고,

북조선에선 자유조선이라는 임시정부가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중남부까지 이르른 땅굴소식, 5.18북한 게릴라 개입, 반납 안된 총기 940여정, 실탄 3만여

발- 반한 세력이 40년간 무장하고 있는 중에,

애초 200명 광주 민주화? 유공자가 now 5천명가까이 늘어 국고를 축내고 있고,

8만이라는 확인안된 첩보까지 있는 데---

5.18유공자 명단과 공적 조사는 나라를 구하는 일에 속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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