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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의 죄
이근석
- 1294
- 2019-03-31 07:05:25
돈으로 표를 샀으니 역시 죄요,
거룩한 헌금을 망령되게 사용했으니 죄요
대접을 받거나 상석을 탐하지 말라는
말씀을 범했으니 죄요,
실금이던 학연의 골을 쟁기로 갈르니 죄요,
목사와 목사를 갈르니 죄요,
목사와 평신도를 갈르니 죄요,
평신도와 평신도를 갈르니 죄요,
장로를 정치장로로 지옥자식 만드니 죄요,
교회송사를 사회법정으 가져가지 말라는
말씀을 범하니 죄요,
법정 싸움으로 거룩한 헌금을 악용하니 죄요,
상석을 탐하는 순간 성령이 떠나심을 깨닫지 못하고 ,성령의 이름을 계속 망령되게 이용하니 죄요,
결국은 하나님의 거룩한 공동체를 분열시키고 망케하는 마귀의 도구로 사용되니 큰 죄라,
감독의 죄가 하늘을 찌르는구나,
이것을 죄로 인식 하기는 하는가,
못하리라,
이것을 죄로 심각하게 인식하는 이,
아예 그자리를 쳐다보는것 조차 역겨워한다.
이것을 죄로 심각하게 깨달을진대 ,
감독, 아니 감독회장 자리 열개를 준들
그 자리에 않겠는가,
감게에 감리교회가 무너지는 소리가
귀를 쨍쨍 때리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