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식목사의 소금폭탄 감리회에 드리우다.

민관기
  • 1636
  • 2019-03-31 02:16:42
나는 어려서부터 여러가지 소금을 보아왓다.
사는곳으로부터 그리 멀리떨어지지 않은곳에 수백만평? 염전이 있엇기 때문이다.
항왜성전기이나 일제 강점기란 재수없어 인정하지 않는 호칭을 가진 기간에 널리 만들어저 수인선 협궤열차에 실려 제물포로..
아마도 왜로가선 왜년들이 주로 주방에서 사용햇을 것으로 본다.

그중 재미난 광경도 목격햇다. 보통은 염전에 바닷물을 끌어들여 소금을 생산하나 종일 커다란 가마솥에 바닷물을 채워 불을 때 만드는 화염을 구경하곤 햇엇다. 이유는 안 물어봣지만 염전통해 만들면 시간이 않이 걸리니 빠른 시간에 만들기 위함이엇을 것으로 본다. 타다닥 튀는 소금과 열기를 견디며 소금 만드는걸보며 참~ 상노동이 다로 없네 햇고, 지금은 가스를 사용하나 내가 본것도 나무이니 50 여년 이상은 나무를 연료로 사용햇을터..
어쩐지 안산 야산엔 소나무가 없어요. 왜그런가 보니 나무자체수탈과 소금생산용과 개인가정난방용 등으로 잘리어저 소나무 쓰고 그 자리엔 아카시아 나무로 가득. 지금은 양봉업자들이 부지기수로 모여들고..


그 천일염과 화염 그리고 나중 가게에서 뽄 꽃소금과 맛소금 또 한 30 여년전부터 나오기 시작햇던 죽염 거기에 바닷가에서만 나는 식물인 퉁퉁마디나물을 말려 곱게 간 소금미네랄가루. 이것이 내가 지금것 보아온 소금이다.


나는 신기식목사가 감리회 사태인지후 지금껏 소송한다는걸 무쟈게 마니 봐왓다. 다 아는바이다. 좀 지겨워서 사실 조아하지 않앗엇다. 심지어 신목사 따님과도 감게에서 설전 벌이기도 햇엇다. 그 때 생각하면 참 거슥하다.

헌데, 황금저울의 비밀과 한국감리회 장정의 이해란 신목사의 책을 봄과 그 전 몇번 만나 대화를 나누기도 햇었고..
새로운 깨달음이 왓다. 아~ 신목사의 소송질은 하늘에서 내리는 소금폭탄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말이다.
처음 소송이나 글은 다소 거친 천일염으로 보아서 안 좋아햇지만 요즘의 소금은 아주 미세하게 곱게 간 소금같다.
굵은 천일염을 곱게 가니 한알의 소금은 백알 이상으로 나뉜다. 아마 이를 공학이나 과학계에선 나노산업이라 하나보다. 잘게 나누어 그 본질을 더 명확히하여 본의에 충실하게 하려는 목적에 맞게 물질을 나누듯 소금을 정신영역인 우리 감리교회에 드리우는 나노나눔소금이란 판단을 하게 되엇다는 것이다.


일단 거친 천일염이 피부를 벗긴후 맨살에 닿으면 무척 쓰라리다. 이걸 통으로 그냥 속살이나 오장육부에 까지 세포 한알 한알에 까지 정밀하게 법적으로 스마트하게 점잖게하니 무척 아프고 쓰라리긴하나 서서히 쓰라리게 되어 엥간히 고통을 참을 수 잇게 되엇다.
절을하여 사람이 절여지기도하나 이 정신적 소금으로 절여지면 아주 맛난 사람으로 변모가 가능하다. 함부로 까불지 않게 되기 때문이다. 또 신목사 소금맞을라 두려운 자들은 착하게 살아라고 권면한다. 원하면 할 수 없이 고운 소금 마니 남앗으니 팍~ 절여드리고..
참고로 난 필요로 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포터를 자청하니 말씀만 하시오.


하여, 난 주장한다. 만일 한국감리회 선양자 인명사전이 발간된다면 신목사는 반드시 등재되어야함을. 그는 성경을 결코 외면하지 않는 말씀의 그대로 실천자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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