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신-웨슬리 신학을 이론과 말과 행동으로 가르치는 곳

현종서
  • 1370
  • 2019-03-30 23:12:55
이사장도 총장도 그리고 교수들도 성화되어 가고 있는 성도로서, 각기 회개와 용서와 관용과 포용,"우리가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심같이 우리를 용서하옵시고"의 기도를 하며 최소한 작은 소리를 내며 아름답게 마무리되고 새롭게 발전해 가길 기원한다. 우리 모두 완전하지 못하지만 감신이 잘 되기를 바라는 데는 이의가 없는 줄로 안다.
이것이 진정 윈윈의 방법이아니겠는 가? 아름다운 선례를 남겼으면 한다
교단 어른들과 내외의 동창들 학생들이 지켜 보고 있다. 역사와 하나님이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지켜 보고 있다.

누가 더 하나님편에 가까이 서 있는 것일까?

요즈음" 평화"라는 말이 이 시대 우리모두의 화두이고 특별히 기독교인들의 화두인양 생각하는듯 하나.
좋은 단어이나 많이 오용되는듯 하다. 인간간의 화평은 반드시 먼저 하나님과의 화평을 전제로서 해야 하는 제2의 단계임을 잊지말자.

신학교는 예수그리스도의 증인을 길러내는 곳, 십자가 위에서 인류 대속의 죽음을 죽으시고 사흘만에 죄와 사망권세를 이기고 다시 사신 그분을 자신의 구주와 주님으로 만나도록(체험적 신앙가지도록) 돕고 말씀과 기도와 섬김을 통해 그리스도의 온전하신 형상으로까지 성장해가도록 성령을 구하며 그의 인도를 따르는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이끌어 주어야 한다. (지적 만족을 위한 학문이 아니라 그리스도와 교회를 위한 학문을 더 나아가 세상구원에 도움이 되는 학문을 하도록)

남북전쟁시 링컨의 기도처럼, 주여, 우리가 하나님편에 서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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