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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사참배를 회개하지 않는다.
민관기
- 1554
- 2019-03-30 04:14:08
신사참배는 왜적들이 우리 빛사람들을 굴복시켜 하늘빛을 우롱하기 위한 사건이다.
신사참배하고 싶어 한 놈이나 년. 몇 안된다.
광포한 식민지전쟁파쇼통치에 잠시 숨을 잠시 죽이고 잇엇던것이다.
물론, 그 통치를 인정하지도 않앗다. 몸과 마음으로 견절히 파쇼를 부정햇다.
우리에게 저들은 그냥 왜적일뿐이엇다.
군소리 말자.
신사참배는 징용, 위안부, 학도병, 공출, 창씨개명, 황국신민서사 낭송 등과 같은
왜적들의 전략일뿐이다. 거기에 적절한 민족적 전략을 내놓지 못한 지도자들의 한계가 잇긴하나 전 세계적 전쟁속에 무엇인가를 할 수 잇는 도리도 별로 없엇다.
우리는 태평양전쟁피해자들을 보상하고 잇다. 즉, 피해를 받앗다는 것이다.
우리에게 피해를 입힌 당사자인 왜적에게 사과와 보상을 요구해야 한다.
우리가 우리를 자책할 일은 아니다.
나는 말한다.
이 왜적들아~ 순결한 우리빛사람들에게 더러운 혼을 드리우려한 것들아~ 회개하라.
허나, 신사참배를 거부하여 순교순국하신 영령들께 함께하지 못함을 사죄한다.
참고) 학도병이나 징용자 그리고 위안부로 끌려간 이들에게 어찌 항전, 자살, 투쟁을 하지 않고 굴복햇느냐고
말하는게 신사참배 회개다.
학도병중엔 몇이 탈출하여 광복군에 들어가기도 햇다. 또한, 우리는 재일동포들이 왜 아직도 왜국인 일본에 살며 멸시를 당하면서도 그들을 위해 살고 잇거나 그들에게 빌붙어 사느냐고 비판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