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장정유권해석 나중에 바로 잡았죠?

박찬명
  • 1393
  • 2019-04-01 11:37:03
2018.4.2-4 연회 중에 장정유권해석위원회에서 한 잘못된 장정 유권해석을
2018.5.16일 중부연회 장정유권해석위원회에서 다시 해석하여 바로 잡았습니다.
사실 2018.년 연회 기간중에 한 잘못 해석한 장정유권해석에 대하여 책임을 물었어야 합니다.
책임을 묻지 않고 그냥 두니까 계속 딴 소리 하는 것입니다.

제77회 중부연회 회의록 [별지 11호] 실린 연회 2018.4.2-4 일 기간에 장정유권해석위원회에서
해석한 장정 유권해석이 잘못되었다고
2018.5.16일 다시 장정유권해석을 하였습니다.
중부연회장정유권해석 위원회에서 한 것입니다.

유지재단 편입등기 하지 않은 구역의 구역대표들이 피선거권이 없어서 지방회에서 연회 평신도 대표에 선출될 수 없다고 해석 하였습니다.
이 사실들을 모르니까 자꾸 이상한 주장을 합니다.

헷갈려 합니다.
그러니까 정치적인 해석을 하면 훗날 바로 잡기는 하지만 잘못된 사실을 모르는 이들은 잘못된 해석을 들먹이며 계속 잘못된 주장을 계속해서 하는 것입니다.

같은 장정 규정에 대하여 이미 총회에서 유권해석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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