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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채근담에 나오는 신앙인의 자세
강기승
- 1417
- 2019-04-04 00:10:17
성직에 몸담으면서 성도를 사랑하지 않으면 성의를 입은 도적일 뿐이다.
말씀을 가르치면서 몸소 행하는 것을 숭상하지 않는다면 입으로만 하는 빈말이 될 것이다.
사역을 하면서 덕의 씨앗을 뿌리는 것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눈 앞에서 져버리는 꽃이 될 것이다.
채근담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