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호목사님.

민관기
  • 1828
  • 2019-04-02 20:43:12
연일기도회 하시느라 바쁘시겟어요.
일면식도 없는데 불쑥 이름을 제목으류 쓰네요.
불편함 없으시기바래요.

사퇴한 전준구목사를 감독으로 칭한하여 뭐라고 평가하심에 대한 생각인데요. 아마 제 생각엔 본인의도와 별관계없이 남들이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저야 이쪽 저쪽 아무상관없이 알지도못하지만 서울남연회의 바른안착과 안정을 바랍니다. 그렇지않아도 머리아프고 바쁘고 할일이 태산인데 좀 낭비하는거 아닌가하는 생각입니다.

모쪼록 평안하세요.
탈자와 조사가 틀리거나 어색한게잇어요. 휴대폰으로 찍느라 수정어려워서 혜랼바람.


마지막. 서울남연회 상한 마음들이 하늘의 만짐으로 아물기바라며 새빛마음 돋길 기도하며 대한민국의 소중한 유산인 서울국립현충원을 품고잇는 연회로써의 소명이 뭐가 잇을까에 대한 기도도 소망합니다.


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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