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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의 '변승우'목사 이단해지에 관한 감리회 이대위 입장
관리자
- 2182
- 2019-04-14 05:19:21
변승우 목사 이단 해지안에 대해
현재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이단대책위원회에서는
이에 관한 어떠한 동조 및 협조, 찬동이 없음을
밝히는 바이며
변승우 목사에 관한 감리회의 입장은
지난 2014년 제31차 신학정책 및 이단대책위원회에서
'예의주시'로 규정한 것이 현재까지 그대로
유지되고 있음을 알립니다.
현재 변승우 목사는
'사랑하는 교회'(구, 큰믿음교회)로 명칭을 사용하고 있으며
고신(2009년 참여금지), 통합(2009년 이단), 합동(2009년 집회참석금지),
백석(2009년 제명처리, 출교, 주의, 경계, 집회참여금지), 합신(2009년 교류금지),
기성(2011년 집회참며, 교류금지), 예성(2012년 이단) 등으로
각 교단의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또한 한기총의 이번 발표로 인하여
한국교회 8개교단 이단대책위원장 협의회에서는
지난 2019년 4월 4일 대책모임을 하여
변승우 씨 이단 해제 결정을 심각한 사항으로 인식,
각 교단 총회에 보고하여 강력한 대처를 청원하기로 하였습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3차 이단대책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