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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위선
이경남
- 1585
- 2019-04-12 19:25:52
-이경남
술김에 동료를 때려 죽여도
찜질방에 누워있는 아녀자를 더듬어도
뽕을 먹고 기사를 써도
한겨레는 여전히 의롭다
사람을 치고
남의 차를 치고
뺑소니를 치고
아니
돈으로 입을 막다
사달이 나도
jtbc 역시 여전히 고상하다
그리고
뇌물을 받고
들통이 나고
뛰어 내려 막을 내려도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이라며
되려 사기를 친다
이것들은
눈깔 하나를 거꾸로 박아줘야
남의 눈에 있는 티를 보듯
그제서야
자기에게 박혀 있는 들보를 볼테인가?
2019.4.12. 뒤늦게 손석희의 노회찬 브리핑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