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빛벗들에게 보내는 글(수정보강완성)

민관기
  • 1590
  • 2019-04-16 05:15:34
3월의 빛들도 지나가고
이젠 너희 빛의 달이 반갔네. 아프로 5월의 빛들과 6월의 빛들 월도 오겟지.

하늘의 벗이자 나의 빛인 벗들아~ 억울하고 분하나 그대들은 하늘문서인 성경의 말씀을 이룬이로 본다.
43의 3만 여 빛벗.
415의 30 여 빛벗.
416의 300 여 빛벗.
419의 300 여 빛벗들. 우째 3으로 갈꺼나? 게다가 부상당한 빛벗들은 숫자도 잘 모른다네. 미안하네.

이중 감리교회가 주도적으로 희생시킨 빛벗이 43과 419의 3만3백 빛벗이네.
희생당한 빛벗은 415의 30 여이지.
근디 마려. 감리교회는 지들이 한짓을 지들이 몰라요. 알고도 모르는척하는 건지도 모르지.

좀 옛날에 십자군전쟁이라는거 할때 군들이 지나가던 길에 잇던 아르메니아인들을 30 여만명 죽엿다고 고바오로요한 2세가 사과를 말로만 햇대. 구체적으로 범죄사실을 적시하지도 않으면서 마랴. 하여, 그에게 대성인(그레이트세인트)의 반열에 올랏대 글쎄~ 참나.

희생당한 감리교인을 위한 양심적 왜인들의 사죄는 불탄 교회를 복원시켜주거나 사죄단을 보내 용서할때까지 용서를 빌겟대. 사실 용서가 잘 안되긴하나 그래도 참 괜잔긴해.
우린 우리가 나서서 죽인 43의 3만은 인지도 못해. 419의 3백은 조금 알긴하는데 반성은 절대 아직 없어.
그리곤 감리교회 본부 앞마당의 호칭을 희망광장이래. 나참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와.

사실 거긴 419 주역의 안주인이신 내가 밥마시아라고 호칭하는 박마리아의 공으로 얻은 땅이거든. 나같으면 창피해서라도 떠날텐데 마려. 지금껏 자랑질을 해대는거야. 지까짓게 무신 희망을 준다고... 좀 밥맛. 왜인들만도 못해. 남 욕하지 말라고오~ 해서 그 광장 이름을 내맘대로 사죄하는 "고백광장"이라고 붙여봣어.

이번주에 잇는 419 빛벗들을 생각하며 나의 빛마음을 전할께.
니들은 세상에서 젤 큰 사랑을 한거래. 성경에 써잇어. "친구를위하여 목숨을 버리는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느니라"
이 말은 예수의 인류사랑보다 더 큰 사랑일까? 글쎄??
아무튼 그래. 친구는 진하게 구워졋다는 말이 준거야. 오랜 기간 동안 흑을 반죽하여 뜨거운 불에 구워 쓸모잇는 그릇으로 구워짐같은것이지. 친구란.

얼마전까진 자주 썻는데 지금은 잘 안쓰고 성경에도 좀 나오는 벗이란 글자가 잇어.
우린 인간관계를 뜻하는 소중한 언어로 쓰는 이 글자를 외인들은 그러나란 부사인 반대의미의 벗(버트)으로 쓴대. 언어란 참 재밋어.
부디인가란 사람이 나너우리란 글을 썻대. 독일어로 이히운트두래나 그렇대. 그거글 연구로 박사학위도 받는대.
나너우리란 말은 그리 어려운게 아냐. 초딩안나와도 아는 매우 단순한거야. 신경만써서 봐봐.
-. 나는 나아가는 존재야.
-. 상대가 나아오면 넣어주는 존재는 나야.
-. 나와 너는 서로간에 나아오며 넣어주는 존재란 뜻이야. 서로간에 넣어주고 나아오면 반드시 일어나는 물리적 생화학적 현상이 [울림]이야. 받침의 탈락으로 우리가 되엇어. 물리적 생화학적이란 말은 과학적이란 말로 사람의 언어와 문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예외가 없다 할 수 잇어.
반드시 일어나는 울림을 누구나 마니 가지면 조아. 우리로 뭉친 우리들이 여럿 모인걸 모듬이란고 한대

나와 너 그리고 울림이 일어난 우리가 된 존재들은 벗이란 존재로 되태어나. 같은 존재이나 완전히 다른 존재임이지.
넌데 나야. 난데 너야가 벗이야.
하니, 419의 300 빛벗은 자기가 자기에게 달려간거야. 남인 저에게 간게 아닌거지. 너인 너에게 간거일뿐이야. 왜냐면 저기에 내가 있으니 내가 나에게 감이지. 저기에 내가 총맞아 쓰러저 있거든. 남이 쓰러저 있어도 구하는 선한 사마리아사람얘기도 있지만 나인데 어떻게 가만 있을 수가 있겠어. 내가 죽었으니 나도 죽으러 간거지. 나야 왜 죽었니?하며 울부짓으며 달려간거야. 죽어있는 내가 너무 슬퍼서 견딜수가 없었던 나엿던게지.


419의 희생된 300 여 빛벗과 부상당한 7000 여 빛벗은 같아.
하여, 성경은 그렇게 기록을 햇나봐.
너희들은 최소한 예수의 따라쟁이들이야.


위에서 선한 사마리아인얘기를 했어. 안해도 아무도 뭐라 안하는데 그는 햇고.
416 얘긴데 무쟈게 황당햇던 일이 5년전에 잇었지. 반드시 해야하는데 안한 애들 얘기야.
이것들이 아직도 처벌을 안받앗다네. 오늘인가? 17명 명단 발표하며 처벌하라 청원햇다니 되길 바라마지 않아.

편안한 하늘생활 누리렴.


참~ 하나 빼먹었네.
내 어릴적만해도 동무란 말을 자주 했었어. 국딩들어가니 북개가 쓰는 말이라고 쓰지 말래. 난 조은데. 해서 모 그냥 50 여년안썻네. 아~ 쓰고 싶다. 한 번 써보자.
감게 동무들 평안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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