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광주, 오늘은 대전, 내일은 서울 경기, 모레는 다시 광주

관리자
  • 2440
  • 2019-04-27 08:24:40
현재 대전에서는 500억대 목원대 교육용 기본재산인 대덕문화센터 매매관련하여 여러소문들이 꼬리를 물고 있고 교육부에 진정이 계속되고 있다. 뉴스엔조이 기사의 17억원 매매수수료를 받아간 사람은 박00 전이사장 교회와 관련이 있는 자다. 500억원대 대덕문화센터 재산을 매각하였으나 매수자가 잔금을 납부하지 아니하여 매매 자체가 성립될 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건축 인허가권(지상물건)은 매수자의 소유가 되었고, 대법원까지 목원대학이 패소확정되었다. 소문에는 목원대학이 져준것이다. 전해지고 있다. 현재는 500억대 재산 매매관련 여러 의혹들만 소문에 꼬리를 물고 있는 실정이다.

목원대학은 이사 11명(원 재적수 21명) 중 금번 교육부 감사로 이사 1명이 임원취임승인 취소되어 재적 이사 과반수 11명에 미치지 못하여 지금부터는 정상적인 이사회가 불가하다. 이는 사실상 사고법인이 될 수 있다. 나머지 10명의 이사들도 목원대 교육용 재산인 대덕 문화센터 매매 관련하여 신뢰관계 의무를 저버리고 명색만 이사로서 거수기 역할한 의혹으로 이사전원 임원취임승인 취소를 교육부에 계속 요청 중이다. 임시이사가 내려와 신속하게 500억대 재산을 다시 보존시켜야 하며 대학 내부와 외부의 인사들 중, 위법행위에 가담한 자들이 있다면 형사처벌도 받아야 할 것이다. 이미 2016. 임찰담합으로 수명이 형사처벌까지 받은 사건이다. 현 이사들 10명도 재산을 지키지 못한 책임이 커 물러나야 할 것이다.

세계에서 사기범죄가 가장 많은 나라가 대한민국이란다. 목사들이 사기로 부자된 사람들 보니 부러웠나 보다. 하긴 감리회 목사가 담임목사도 아닌 지위로 10여년동안 사기로 40억원대 재산을 아들과 가족 명의로 만들었다는 소문도 아래쪽에서 계속 퍼지고 있고 필자에게도 여러 제보가 들어온다. 이게 사실이라면 공인이 오랫동안 공금을 빼돌리는데도이를 묵인한 자들은 떡고물이라도 먹지 않았을까 의심된다. 그러나 모든 범죄는 흔적을 남기는 것이다. 조금만 기다려라. 전문가들이 이미 조사착수한 것으로 안다.

어제는 광주, 오늘은 대전, 내일은 서울 경기, 모레는 다시 광주라는 말은 하나님의 성령의 빛이 지역을 이동하며 하나님의 이름으로 거짓, 궤변을 일삼으며 오직 눈앞의 먹을 것에 굶주려 닥치는대로 선량한 사람들을 죽이는 거룩함을 가장한 사탄들에게 비추어 사탄들이 없어지고 주님이 다스리는 주님의 영으로 사는 사람들의 평화의 세계가 열리기를 소망하는 취지이다. 사탄의 세력에 링크되어 사람죽이는데 잠시나마 일조한 넘이라면, 그가 누구든지 성령의 바람까지는 막지 못할 것이다.

대전, 목원대
박영태 전이사장,
박노권 전총장,
정양희 현이사장(?)
권혁대 현총장은
목원대 대덕문화센터 500억대 재산 매각관련 의혹들을 공개적으로 낱낱이 밝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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