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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국제관계속에서도 기적은 일어날 수 있다.
현종서
- 1439
- 2019-05-04 08:58:44
진짜 성령의 역사는 죄에 대한 하나님의 형벌의 두려움에 떨다가 값없이 은혜로 받게 되는 구원의 복음앞에 감격하고 감사하며 중심 깊이로부터 회개와 회개의 열매로서 선행이 나타난다. 회개 없이 은혜받는 다는 것 수상하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에게도 육신문제 해결과 명예와 인기 추구 그리고 권세는 피하기 힘든 유혹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는 말씀하시었다. “오직 주 너희 하나님께만 경배하고 그분의 말씀만 들으라 하였느니라. 사탄아 물러가라”
“오른 눈이 범죄하거든 빼어 내 버리라. 한눈만 가지고도 천국에 가는 것이 나으니라.” " 이세상에서 세계 모든 사람들이 존경하고 치하한다해도 경배한다고 하여도 심판주의 판단에 따라 죽어 지옥에 떨어지게 된다면 이 보다 더 불행한 일이 어디 있을까? 이것이냐 아니면 저것이냐? 둘 다 가질 수는 없다. 하나만을 선택하고 다른 것은 버려야 한다면 무엇을 버릴 것인가?
핵을 버려야 자기도 살고 남도 살릴텐데 그 핵을 끌어 안고 자기와 국민들까지 함께 지옥으로 끌고 가려는 자들의 어리석음이여. 버티다 보면 혹 살수 있는 길도 있지 않을까 요행을 바라며 벼랑끝 전술을 쓴다? 이는 국제정세에 너무나 무지한 자폭과 동반자살의 망국의 길인 것이다.
나 하나 죽어 양심이 살고 교회가 산다면 급기야 나라와 민족까지 살게 된다면 십자가지는 형극의 길일지라도 그 길을 가야 하지 않을까? 우리는 김정은 보고 어찌 그리 미련한 선택을 하느냐 하면서 우리도 역시 그와 유사한 길을 선택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내세가 없고 하나님도 안계시고 물질만의 세계라면 그럴 수도 있겠으나 하나님도 내세도 심판도믿는 우리 성도들, 더 나아가 교회 성직자들, 고위급 지도자들은 김-문 부류와는 달라야 하지 않을까?
김정은이가 혹 어차피 죽을 목숨이니 백성들이나 살려놓고, 마지막으로, 부와 조부가 저질은 죄를 속죄할 겸 핵을 포기한다면 그는 죽어도 위대한 인물로 후대인들의 가슴에 남게 될 것이다. 그런 선택을 할 수 있는 용기있는자가 될 수는 없을까? 죽을 각오를 하고 그리하라 권고하는 충성된 친구는 없는 것일까?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못할 일도 아닐텐데---
기독교인들이 그들의 옷을 벗겨보려고 따뜻한 사랑의 지원금을 보냈으나 돌아온 것은 핵 무기 위협이었다. 악으로 선을 갚으려는 꼼수의 행동,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살아계시고 심판 주로 계시는 한 결코 성공할 수 없는 일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