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사깃꾼들?

현종서
  • 1765
  • 2019-05-12 18:26:49
역사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그 뜻에 잘 맞추어 갈 수 있고 그분의 은총을 입을 수
있다.그분의 첫째와 둘째 계명이 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우상을 만들지 말고 우상에게 절하지 말라 이다.

이 두계명을 어기는 자들을 어떻게 사랑해야 할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과 원수가 되면서 까지 하나님의 원수된 자를 사랑할 순 없다. 복음 진리를 전하여 받아들이면 살게 되고 거부하면 저주속에 살다 죽고 망한다는 엄연한 진리를 듣든 안듣든 전해 주는 일이 쌀주는 일과 병행되어야 하고 이 말 듣기싫고 거부하려거든 쌀도 받지 말라 해야 한다. 무조건 배고프다고 퍼주어선 나쁜 버릇 못 고치고 구원도 못 시킨다. 그리고 무기 가지고 위협하니 무서워서 쌀을 내놓는 다는 오해를 하게 만든다.

평화가 또 하나의 종교가 되어서는 안된다. 참 하나님을 바로 섬길 때 찾아오는 것이 진정한 평화라 말해주어야 한다. 평화를 노래한다고 평화가 찾아오는 게 아니라 세상의 창조,주관, 섭리하시는 분과 먼저 화해하고 그분의 선하신 뜻을 실천함으로 자연스레 찾아오는 것이 평화라 말해 주어야 한다.

다른 신과 우상을 만들어 섬기며 거짓된 이론을 선전하며 탐욕의 독재권력으로서 백성들을 노예화하면서 민족 통일을 말하는데, 그 길로 가면 자존감을 가지며 행복하게 잘 살게 될 것이라는 거짓말에 속아서는 안된다.

우상을 만들어 섬기며 괴악한 풍속들을 지니고 땅까지 더럽히는 가나안 땅 백성들과 화해하고 살아야 평화가 온다고 말하는 평화사깃꾼에게 속아서는 안된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우상숭배 권력과 노예로 살아가는 백성들을 동일시 해서는 안된다. 우상권력에게 퍼주는게 아니라 노예살이 백성들을 참으로 돕는 일이 무엇인가 고민해야 한다. 악한 정권의 연장을 돕는 일이 아니라 가난하고 굶주리며 인간대접을 받지 못하는 민초들을 해방시켜주기 위해 고심하며 그 길이 무엇인가 찾아야 한다.

그런 아이디어는 북한학정하에서 목숨걸고 자유를 얻기 위해 탈북한 형제 자매들의 피 어린 호소속에서 찾아내야 한다.

이전 최상철 2019-05-11 총특재 재심청구 사태를 보자니...
다음 최세창 2019-05-13 부족한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