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종서 목사님 무서우세요?

민관기
  • 2199
  • 2019-05-19 08:49:32
제 생각입니다만 저는 교회 입구에 신천지 이단 출입금지 써놓은 교회들 보면 한심한 생각이 듭니다.
그거이 모이가 무섭다고 출입을 금지하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저는 길에서 전도하는 이들중
*. 도를 아니시요?하고 물으면 여기 내 나와바리니까 절루 가라 응~합니다.
찍하고 가더군요. 아니면 내가 이 권역 책임자야~ 이번주는 니가 담당이냐?하고 되묻는다. 그러면 아 네~하고 갑니다.

이건 대순진리회 잡는 방략이고요.

*. 저희는 어머니를 모시고 잇습니다한다. 난 그러면 저도 모십니다라고 한다. 아니 우리는 하늘어머니를 모시는 사람입니다하면 아 네~ 저도 하늘어머니 모시는데요합니다. 하면 그들은 고개를 갸우뚱~하죠.
그들이 바라는 반응을 절대로 해주지 않으며 제 입장에서 그냥 가지고 노는것이지요. 아니 하늘어머니 모신다면서요?
저도 모신다니까요? 반갑지 않으신가요??하고 되묻는다.

이미 모시고 있는 사람에게 모시고 있는줄도 모르고 난 모시고 있으니 상대도 모시라고 권하는건 상대방을 몰라보고 하는 행위로 사람을 알아못보는 사람이 사람에게 전도하는것은 적절하지 않다라고(주제 넘은 행위다) 충고를 해줍니다.

근데, 하나 물어봅시다합니다. 어머(마)니를 왜 어머니라고 하며 엄마와 오마니 옴마니 옴마나 영어의 맘 마더는 왜 그렇게 부르고 발음하며 호칭하고, 왜 그렇게 그어서(글자로 그어서) 표현하는지 알고 어머니란 단어를 사용하는지아나요? 하고 묻는다. 백퍼????이다. 꿀을 자셧나? 말이 없게. 그 뜻은 이런거요. 어머니는 어+머(마)+니가 합성된언어요. 어는 몸을 이 세상으로 얻어들엿다함이고, 마는 맞이하엿다이며, 니는 이엇다는 말이오. 이를 정리하면 어머(마)니는 나의 몸을 이 세상으로 오게하여주시어 생명을 이어지게 하였다는 것을 칭송하는 말인것이오. 허나, 처음엔 어머니라고도 하지 않았소. 그냥 외자로 [얻=옫]하였소. 세월이 변하여 복잡하여지고 여러가지로부터 구분하려하엿고 칭송에 칭송을 더 높이려는 뜻이 [얻옫]이었던 것에서 두 글자가 더 붙게 된것이오.

땅이든 하늘이든 어머니 본 뜻을 알고나 모시든지 하길바라오. 멀뚱~ 멀뚱~~

이게 안상홍 잡는 방략입니다.

*. 파발마주며 뭐라하면 아 네~ 성경에 증인이란 단어가 참 많이 나오고 보고 들은것을 잊지 않고 기록하여 전함은 귀한 일이니 참 귀한 일들하시네요. 하면 싱글벙글~ 거린다. 자기 편들어주는줄 알고.. 예수라는 성자도 이를 기념하라. 기억하라한 것을 전하시니 자부심도 잇으시겠네요하면 몸이 붕~ 뜨듯이 좋아라합니다. 아~ 그리고 러시아 혁명을 성공시킨 볼세비키도 이스크라라는 전도지를 만들어 보급해 혁명에 성공했었고, 우리의 독립을 선언한 31선언도 문서로 제작해 배포했으니 참 성공하는 이들은 비슷한가 봅니다하며.. 저도 뭐하나 드려도 될까요?해서 뭐냐 물으면 "저기 얼마전 해산당한 통합진보당=통진당이라고 아시죠? 그 배포가 안돼 알려지지 않은 소식지(비밀)인데 저도 파발마 받았으니 그거 받아 보실래요하면 전부 기겁을 하고 도망간다.

이건 여증 잡는 거고..

*. 종북좌파라 알려진 통진당 계열들 만나면 "니네가 무슨 능력으로 국가를 전복시키냐? 너희 실 능력은 동네 시의원조차도 한석 못갖는 처지다" 그런 능력은 없다 자인하면 "통진당의 해산까지한것은 잘못이지만 하지도 못할걸 괜히 말로만 떠들어서 존재를 부정당하지 않앗느냐? 지도부의 전략 부재이며 그런 돌대가리 지도부는 스스로 탄핵하라" "나는 너희들의 씨앗까지 말리는것은 찬성하지 않으니 너무 절망은 말아라"하면 넙쭉하며 고마워합니다.

하며, 주체의 주는 줄어들었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주체사상은 크게 떠들어서 추앙되는 정신이 아니라고 이미 그 말속에 담겨있으니 주체사상파들은 얌전히 사는것이 주사를 퍼트리는 첩경이 될 수 있다라고 인정하는 듯한 말을 해주면 조아라합니다. 아~ 이 분은 그래도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을 인정하시는구나. 그래 내 신념은 그르지 않았어하고 생각하지만 앞으로 떠들진 말아야하니 조용해질 밖에..

*. 신천지라나 새누리인가하는 애들은 그냥 이렇게 신천지 신과 그 쪽이 신은 신과는 무엇이 다르고 같은가요? 묻는다. 아니 어떻게 그 신과 그 신이 같단 말인가요?하며 정색하며 말하면 조용히 얘기 해준다.
하나님 신 새로울 신 믿을 신 귀신 신 신발 신은 모두 다 그 역할이 하나도 다르지 않게 같다 말하고.. 당신 발바닥을 받치고 있는 신은 당신 몸을 실어주고 있소. 귀신 신도 귀신이 나를 저 세상에서 이 세상으로 실어다 주었다는 뜻이며, 한문어로 보면 할아버지가 납시었다는 글자의 구성을 가지고 있소. 믿을 신은 그냥 사람의 말이니 믿어주어 나나 상대가 낙망하지 않게 떨어지거나 빠지지 않게 실려저 있게한다는 뜻이오. 새로울 신은 나무위에 서있는 모습이 근엄한 모양을 띄고 있다는 글자 구성으로 그 핵심이 나무목이요. 나무는 이 세상을 새롭게 서게 해주는 소중한 존재라는 뜻을 담은 것으로 나무 숭배 사상이 담겨 있소. 하나님 신자는 그대들도 잘 모를것이요. 웬만한 한문옥편엔 안 나오니 뺍시다. 허나, 한 마디 붙이면 성경에 나오는 시온성이란 뭐요? 그것은 실려저 온성이란 말뜻을 가진 것으로 본다면 하나님 신도 무언가를 이곳에서 저곳으로 실어다주는 존재라는 것을 표현한 것임을 알 수 있소.

이 말을 들어보니 느낌이 어떠시오하고 묻는다. 먼 하늘~ 쳐다보며 할 말이 없는 표정을 짓는다.
이보시오. 신천지의 신도 이해못하는 분들이 거기다 천지까지 어떻게 이해한다고 신념화하여 전도까지 한단 말이오. 어불성설이니 좀 더 배우고 나와서 전도하시든지 하시오하고 일갈합니다. 허니, 빛도 혼도 영도 길도 도도 모를것은 자명하오.

내 한 마디만 더 충고하리다합니다.
어떤 깨달음을 얻은 현자가 굴속에 은거하며 제자 30명을 모았소. 제자들이 선생에게 선생님 우리도 밖으로 나가서 전도합시다하여 담 날 그들은 동네 시장으로 나가 전도를 하였소. 헌데 아무도 그들을 따라오진 않았소. 다음 날 또 제자들은 전도나갈 채비를하나 선생은 나갈 생각이 없었소. 아니 선생님 오늘은 전도를 안나가시나요?하고 물으니 "우리에겐 아직 향기가 없나보다. 우리에게 향기가 있었다면 그 향기를 따라 사람들이 왔을 것인데 그렇지 않으니 우린 우리에게 향기가 나도록 수련을 더 해야 할것이라하며 전도를 나가지 않았다하오.
내가 어떻게 생각하시오? 하고 물었습니다. 입만 쩝쩝~ 댑니다. 이념이나 신념이나 종교나 약물에 어린것도 어리다라고 하오. 그대들은 어린이들인가 보오.
그걸 성경에선 666이라 짐승의 표라 했다더이다. 몸도 어리고 마음도 어리고 혼도 어린이여~ 세상을 위해 일하지 말라. 바로 그대들에게 하는 말이 아니겟나 싶소만? 먼 하늘 바라보면 입벌리고 답답해하며 멍하니 있습니다.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거 저만 아는것도 아니고 매우 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목사님은 뭐땜에
두려움인지? 무서움인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두려워말라 내가 너와함께 함이라하는 성경 구절이 어디 있던데...
종북이나 신천지 이단 나부랭이 잡걱정하지 마시고 이주익 목사님 아랫글을 상고하시길 권면드리고 글을 마칩니다.

복된 주일 되시길 소망합니다.
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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