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과 정의' 는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김재탁
  • 1641
  • 2019-05-19 05:37:55
소위 진보라고 하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이 '공평과 정의' 입니다.

그러나-
'공평과 정의' 는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따라야 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입니다.

1 고아와 과부 그리고 나그네를 선대하라.
1 고통받는 이웃들을 돌아보아라.

그런데, 어떤 기독교인들은
1 동성욕, 변태성욕 동성애자를 선대하고
1 소아성애자, 동물성애자, 양성애자 등을 선대하라.
라고 주장합니다.

그런 것이-
그렇게 하는 것이-
'공평과 정의' 인줄 아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는,
1 차별금지법에 앞장서는 목사가 있는가 하며-
1 동성애자의 탈동성애를 잘못된 이야기라고 말하는 목사가 있습니다.

인권이라고 하는 존엄하고 소중한 것을-
잘못 가르침으로서, (그들을) 바른 길로 돌아오게 하기 보다는
그들이 잘못 가고 있는 길을- (괜찮다. 잘하고있다. 내가 위로해줄께) 라며-

자신들이 지식인이고,
또한 너그러운 신앙인임을 자처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공평과 정의' 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공평과 정의' 에서
공평은 (평등) 이 아닙니다.
영국에서는 평등법이 제정되었지요.
평등법은 차별금지법입니다.

평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모나 자녀나,
교사나 학생이나,
남자나 여자나 평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인권에 평등을 가져다 대입하면서-
부모와 자녀, 교사나 학생, 남성이나 여성이
강자와 약자라는 구도로 관점을 잡습니다.

따라서
학생들은 부모를 고발할 권리와
교사를 고발할 권리를 배웁니다. (학생인권조례 참조)


성경 어디에서
부모를 고발하라고 가르치고 있으며-
교사를 고발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까?

학생의
섹스할 권리, 임신, 출산의 자유는
성경 어디에 나와있는 것인지 아시는 분 대답좀 부탁합니다.


인권이라는 이름을
패역하게 만들어-

부모와 자녀, 교사와 학생, 남성과 여성을
강자와 약자의 구도로 만들어놓고-

그것을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온 세상을 미혹하고 있는 패역한 마귀의 계략을 우리는 물리쳐야 합니다.

'공평과 정의' 는
진보적인 사람들만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든 기독교인들이 사랑해야 할 것입니다.


인권이라고 하는 것의
참된 의미를 바르게 배우고 가르치는
성도님들과 목회자님들이 되시기를 소원하며 몇 자 적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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