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음이 석화같이 지나간다

이주익
  • 1943
  • 2019-05-18 18:53:00
1884년 맥클레이 선교사의 청원에 고종 황제의 의료. 교육활동(선교) 윤허, 1885년 아펜젤러 선교사 부부의 인천항 도착 이후 대한민국의 반세기가, 한국 감리교회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그러나 현재, 예상 못 할 갖가지 국. 내외적으로 풍난(風難)에 휩싸여 있다.

땅끝 구원은, 소망 가운데 종교진흥과 정치 문명 그리고 공익 후생을 인내로 연단(鍊鍛)한 규칙쟁이(Methodist)가 있는 한 앞당겨 진다.

하나님의 전신갑주(全身甲冑)를 입지 않아 마귀의 간계(奸計)가 판을 치는 현실에 진정(陳情)한다.

1. 『주께서, 한국 감리교회를 모른다고 하시면 선교의 문이 좁아져 신음(呻吟)할 텐데...』

2. 『하나님의 영광이 한국 땅에서 떠나면 종국은 파멸뿐일 텐데...』

3. 『한국의 마지막 방파제가 기독교 대한감리회인데... 이 약속을 저버린다면 이 백성이 다시 유리하고 방황하게 될 텐데...』

꾸준히 경건의 능력을 쌓아가는 친 백성이 끝까지 생존하여야 하나님의 긍휼이 있다..


2019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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