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가 이웃인가? 그리고 탈동성애.

김재탁
  • 1557
  • 2019-06-05 07:43:16
동성애를 찬성하거나 지지하지 않는다고
공공연하게 말하는 분들 가운데에서-

그분들의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 분들이 보입니다.

그분들의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이와 같은 도식 때문입니다.

(동성애자 = 이웃)
(이웃 = 배려와 존중)

1 동성애자가 이웃인가?
그렇습니다. 동성애자는 이웃입니다.
동성애자도 우리가 돌아보아야 할 이웃입니다.

2 이웃에게 배려와 존중을 해야 하는가?
그분들이(동성애자 찬동/지지자) 말하는 논리를 보면
이웃인 동성애자들을 배려하고 존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배려와 존중이
도대체 어떤 것인가? 우리는 제대로 알고 제대로 행해야 할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그분들의(동성애자 찬동/지지자) 배려와 존중은
A. 내버려두라.(존중하라) 는 것입니다.
B. 인정해주라.(배려하라) 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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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와 같은 도식을 주장하는 분들을
우리들은 똑같이 그 주장을 받아들여야 하는가?
(이것이 우리들의 선택해야 할 '부분' 이 아닌가 싶습니다.)

성경말씀 한군데를 나누고 싶네요.

(에베소서 4장 25절) 입니다.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지체가 됨이라.

1) 거짓을 버리라고 했습니다.
이웃에게 참된 것을 말하는 것이 참된 교제입니다.
거짓됨은 참된 교제를 나눌 수 없습니다.
'괜찮아', '이해한다'. 마치 자신이 너그러운 지식인인양
동성애자들을 이해하는 듯 하지만, 실상 동성애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2) 참된 것을 말하라 했습니다.
거짓의 아비는 도적질하고 멸망시키고자 하지만,
진리의 영이신 하나님께서는 참된 길로 참된 것으로 인도합니다.
참된 것을 말하는 자가 참된 지체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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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 안에-
재판법 8항.
동성애를 찬성하거나 지지하는 자는
정직, 면직, 출교에 처한다. 는 법이 세워져 있음에 감사함을 표합니다.

나아가
이 법조항이 제대로
적용되지 않은 목회자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법은 법의 효력을 발휘할 때에, 참된 법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동성애는
탈동성애 할 수 있습니다.

애굽에 있던 이스라엘이
출애굽했던 것처럼-

동성애자들도
동성애라고 하는 성중독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탈피(脫皮) 할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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