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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책없는 분이군요~~~~
최효순
- 2054
- 2019-06-03 20:05:34
그의 퀴어들에게란 글을 보며 이 사람이 목회자가 맞나하는 의구심이 강하게 일었습니다.
"영국에서 매년 2500명의 청소년들이 성 전환 수술을 하고 그중에는 6세 미만의 어린이들도 40명이나 된다"
(사실 여부는 확인해 봐야겠지만)
정말 사실이라면 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우리나라에서도 적지않은 청소년들이 성 정체성 문제로 혼란을 겪으며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체 방향을 하며
소외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시급한 대책과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은 모두가 공감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경남 목사는 극단적인 이분법적 사고를 가지고 멸시와 조롱섞인 말로 비난만을 일삼고 있습니다.
크리스챤이고 적어도 목회자라면 청소년들의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그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갖을 수 있도록
기도하며 대책을 강구해야 하는 것이 정상 아닌가요?
흑백논리로 비난만을 일삼으며 분열을 부채질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한심한 일입니까.
이렇게 편협되고 배타적인 사고방식으로 목회를 하니 개신교가 배척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 아닌가요?(특히 젊은 층에)
그들속으로 들어가서 그들의 아픔과 상처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같이 아파하며 보듬어주고 회복시키는 것이
크리스찬의 사명 아닌가요?
이러한 현실을 누가 만들었나요?
기성세대 아닙니까?
일말의 책임감이라도 있으면 이러한 무책임한 글은 올리지도 못할 겁니다.
"동성애를 찬성하면 진보고 인권이고 자유고 반대하면 퇴보고 혐오고 차별이 된다"
제가 보기에 감게에 들어와 글을 쓰고 답글을 달고 읽는 분들 그렇게 단순하게 판단하고 생각하는 분들
거의 없다고 봅니다.
크리스찬으로서 전체를 보며 종합적으로 사고하며 접근하지 이 목사님처럼 흑백논리로 접근해서 경멸하며 조롱하지는 않습니다.
당연히 기본적으로 동성애와 성전환에 대해 명확히 반대 입장이구요.
동성애, 성전환 말만 나오면 경끼를 일으키며 공격성을 띠고 달려드는 수구꼴통들이 문제지요.
"동성애나 성전환자들의 성적취향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건 그들의 자유이기 때문입니다"
관심이 없으면 그냥 가만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