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넘어갈 일이 아니다

장병선
  • 2489
  • 2019-06-12 04:42:38
공교회 자산 수백억이 날아간 것이 분명하고,
그 사실이 알려졌는데, 책임적 위치에 있는 이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감사위원회로 하여금 상도교회 부지 매각에 대한
전반적인 매도 경위, 당시 감독회장, 연회감독, 재단 실무자들에 대한 조사를 철저히 하여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
의혹이 분명할 경우 사법기관에 고발하여 의법조치 해야한다.
기독교 타임즈는 교단지로서 심층보도를 해야 한다.
공교회 구성원들은 정신을 바짝 차리고 이 사태의 추이를 주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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