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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우리교회 정진영목사설교 평론
김재탁
- 5976
- 2019-06-09 15:22:14
하나님의 백성들을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다.
목회자들 가운데에서
1 영적전쟁도 모르고
1 신앙의길(믿음의길)도 모르면서,
(너그러운 지식인인양)
신앙생활하려는 분들이 많이있다.
특별히 이번에
분당우리교회 부목사인 정진영목사님이
이러한 분들의 형태를 잘 드러냈다.
지적질인가? 거룩한분노인가? 라는 제목으로
그는 자신이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동성애음란집회(퀴어축제)를
자신만의 자료수집(언론,정치인,합리적인이들)으로 제 마음대로 재단하였다.
이러한 그의설교에
어떤 이들은 맞다. 그러하다. 라고 반응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가 해답으로 제시한
거룩한 교회는 그냥 거룩해지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왕 앞에 나아갔고,
하나님의 사람들은
고난과 핍박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사무실에 앉아서,
거짓언론, 몇몇정치인, 합리적인 이들의 자료를 수집한 이가
동성애자들이 추구하는 바나 그들의 고통을 알고는 있을까 싶고,
무엇보다도 성경을 연구하는 이라면,
사회적 흐름, 시대적 흐름보다는
주님의 마음이 어디 있는지 더욱 절실히 연구했어야 한다.
그는 실수했다.
그의 실수는 작은 실수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