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우리교회 정진영목사설교 평론 2

김재탁
  • 2207
  • 2019-06-21 21:09:30
어떤 목사님께서
'동성애를 혐오하는가' 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글의 내용은
분당우리교회 정진영목사의 동성애관련 설교
'지적질인가, 거룩한 분노인가' 라는 설교를 듣고는 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정진영목사설교 평론을 이렇게 하셨습니다.
1 전혀 문제가 없다.
1 아주 복음적이다.
1 오늘날 한국 성도들에게 주는 시의 적절한 예언적 설교이다.

어떻게 보면, 그렇게 보이는지 궁금하네요.
동성애를 지지하지 않으면 할수 없는 말입니다.

이제부터 제 의견을 말씀드리고, 설교를 들을수 있는 링크를 기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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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목사는
자신이 검토한 자료를 토대로
'동성애, 대세는 기울었다' 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미 음란의 영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교회도 동성애를 인정하고 따라야 하겠습니까?
교회가 그런 곳이었습니까?

요한계시록의 큰 음녀, 바벨론, 짐승 등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대명사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정신이 바벨론의 핵심입니다.

바벨론은
1 음행과 우상숭배
1 탐욕
1 성도들의 피에 취함.

목사가 영적전쟁도 모르고, 믿음의길(신앙의길)도 모르고,
대세라며- 꼰대라며-
인내하며 신앙을 지키고자 하는 성도들을 폄하했습니다.

우리들(성도 및 목회자)은
이 큰 흐름에 거스르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이 큰 성 바벨론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이 큰 성 바벨론은 결국에는 무너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정진영목사 설교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XX9GITjH5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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