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입장 표명이나 감리회 정책과 관계되지 않은 내용 등 "감리회 소식"과 거리가 먼 내용은 바로 삭제됩니다.
목사와 사모
장운양
- 1609
- 2019-06-20 02:15:33
초가집도 행복하다.
그러나 서로 목회의 비젼이 공유되지 않으면
따로 무거운 짐을 지고 높은 산을 올라야
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서대문 지방의 어느 감리교회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