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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가지가지들 하십니다/오재영
장병선
- 1988
- 2019-06-27 21:58:59
목사가 영력이 떨어지고 엄위의 두려움을 모르면 보이는 것은 오로지 이익의 수단 뿐, 오랜 세월 희생하려는 이들은 없고, 남탓으로 온갖 다툼 속에 과거의 영광은 없는데, 누가 누구를 고소하고 변명할 자격들이 있습니까? 등장하는 이들 모두가 참으로 가련한 모습들뿐입니다. 옛말에 선무당 사람 잡는다 했습니다. 더 그르치지나 마십시오. 모두가 그런 부류들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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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뉴스 상도교회 사건 기사에 대한 오재영목사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