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입장 표명이나 감리회 정책과 관계되지 않은 내용 등 "감리회 소식"과 거리가 먼 내용은 바로 삭제됩니다.
625 주역 명단. 이 정도는 돼야지 안그래 구준성.
민관기
- 2085
- 2019-07-05 10:30:44
광복후 언제인지 김일성과 박헌영이 스탈린의 부름을 받앗다.
스탈린은 국제프로레타리아 혁명의 전망에 대해 서술하라한다.
*. 박헌영은 맑스 엥겔스부터 레닌 그리고 코민테른 등에 대해 몇 장인가를 열라 썻다.
*. 김일성은 "국제 프로레타리아의 영웅! 위대한 스탈린동지 만세!!"라고 썻다.
이를 본 탈린은 "일성아~ 니가 수상하고 헌영이는 부수상"하라고 한다. 이렇게 북의 지도부 기본이 구성되엇다.
탈린은 마오에게 메모를 전한다. 그 즈음 마오는 중국 천하통일하고 '천자'의 반열에 올라잇었다.
"마오야~ 난 탈린인데 일성이가 너처럼 천자하고 싶댄다. 도와줘라"란 메모엿다.
625 전쟁은 그날 일어난 전쟁을 말하는게 아니다. 넓은 국제 관계속에서 기획된 전쟁이엇으며, 일성이도 마오처럼 동반도의 천자에 오르고 싶어 나름대론 조국통일전쟁을 일으킨 것이다. 물론, 우남도 북진통일하고 싶어서 안달이 나긴햇다. 통진당 이석기처럼 능력도 없으면서 말로만이엇지만 일성은 달랏다.
헌영도 한 몫한다. 부수상이라고 질순 없다는 마음이 작용햇으리라. 나도 천자하고 시픈 생각이 몽글몽글~ 올라와 부풀부풀~~해져 일어난 그것이 625이다.
정리하면 주변부인 헌영 빼고(헌영의 애인은 감리교회 전설적 목사이자 독립운동가인 현순의 맏 딸 앨리스현이며 둘은 625패전의 책임을 지워 처형되엇다 한다)
전쟁 책임에서 앞에 보이는 순으로..
1. 김일성 2. 마오 3. 스탈린=배후이다.
일성은 스탈린을 만나 이렇게 말한다.
형님 저는 형님과 동명이인입니다 라고 한다. 탈린은 눈이 휘둥그래지며 어째서??
예 형님은 스타를 이엇다. 별을 이었다는 뜻이고요. 저는 이은 별이라는 뜻의 일성이거든요.
탈린은 눈을 멀뚱거리며 그런거 같기도하고 갸우뚱~하며 그래 어째든 나를 이은 놈이면 조션혁명도 성공시킬순 잇겟군 햇으리라.
마오쩌뚱은 맏옫젖둥이다. 처음으로 올리워져 젖어저 둥~하고 떠 올랏다는 말로 오랜 시간에 걸쳐 보름달처럼 두웅~하고 떠올랏다는 뜻으로..
셋은 다 하나님 그렇게 간절하게 말씀하신 "나는 일월성신이 아니다"것을 따라서 이름을 지은 이들이다.
참으로 하나님 원하지 않으실 세계사적 사고친 인물들이다.
여기에 더해 비슷한 시기
히틀러와 무쏘리니가 있는데 이들도 희대의 인물들이다.
히틀러는 히트맨이라는 뜻으로 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높은 히트맨이 되겟다는 야망을 키우며 자란 인물로 생명체의 세포가 도는 방향이 절 卍만자와 정 반대로 오른쪽으로 도는줄알고 크로겐크로이츠라는 만들어냇으며, 자신의 민족만 그렇게 돈다는 민족우월주의자가 되어 게르만족이 이 세상을 지배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생각과 유대인만은 크로이츠와 반대로 왼편으로 세포가 돈다 생각하여 멸족시킨것이다.
곧, 아돌프 히틀러 : 세포는 아톰이다. 알(아)은 오른편으로 몸에서 강하게 ㅁ돈(톰)다. 그것이 생명체를 피(프)워내는 원동력이어서 이것을 토대로 나는 인류 역사 최고의 히트맨이란 뜻이며 그렇게 이름대로 산 바보다. 절만은 다른게 아니다. 생명체의 세포가 그 방향으로 돈다를 그렇게 그린것이다. 무슨 오묘한 진리나 잇는양 하는게 좀 웃기다.
무쏘리니는 그냥 무섭게 쏘는 것을 멈추지 않고 잇고 또 잇겟다는 말이다. 없(무)는것 같으나 솟고 솟아 잇고 잇자 = 무쏘리니. 나무는 나왓다 없(무)엇는데 이다.. 없는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이 아니며 묻혀잇어서 보이지않아 그렇게 된것일뿐이다. 고로 무소유는 없다.
참고) 불교의 업은 아기를 업은 것과 같이 없는것같으나 있(존재)으며, 그 업은 본디 주어진 것이 아니라 스스로 얻(어)어들엿다는 말로 업은 ㅂ빛을 얻(어)어들이다 이다.
이상 대충 625의 주역들 명단을 살펴봣다.
주역이 이 정도는 돼야지. 안 그래 구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