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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단상
장석재
- 1107
- 2019-07-12 21:18:51
자식이기는 부모없죠. 회갑을 훌쩍 넘긴 나이에 이제 보신탕이라도 끊어 체면좀 지키고 살라네요.
2년간 절제해왔는데, 끝까지 될지 모르겠네요. 문화와 복음 사이에서 복음의 본질을 놓지않고 복음을 사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초복에 모두 건강하세요. 음식보다 마음과 정신의 건강을 지키는 초복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