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알파와 오메가가 다 좋은 사람/7월21일주/강단초록.

박영규
  • 1847
  • 2019-07-20 19: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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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알파와 오메가가 다 좋은 사람
계시록22:13절.

오늘은 알파와 오메가가 다 좋은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알파와 오메가의 의미는 [ the Alpha and the Omega ]
헬라어 알파벳의 첫 글자(A)와 끝 글자(Ω)를 나타낸 말로서 ‘처음과 나중’, ‘완전함’, ‘충만함’, ‘전 존재’ 등을 상징한다.
특히 성경에서는 하나님자신(계1:8; 21:6) 또는 예수그리스도(계 22:13)를 가리키는 신(神)의 명칭으로 사용되었다. 하나님은 창조자시요 완성자시며, 유일무이(唯一無二)하시며 절대적인 존재이심을 뜻하는 말이다(사 41:4; 44:6).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알파와 오메가 [the Alpha and the Omega] (라이프성경사전, 2006. 8. 15., 가스펠서브)

1.알파와 오메가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시며 세상의 종말도 오메가 이신 하나님의 결정에 있습니다. 처음과 나중을 주관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시작과 끝을 좋게 하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며 예수님이시며 성령님이십니다.

2.하나님께서 인도하는 사람 예수님께서 인정하시고 세우신 사람, 성령에 이끌림을 받는 사람은 알파와 오메가가 다 좋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고 함께 하시고 이끄시는 사람은 시작이 어려웠어도 나중이 좋게 됩니다.

3.처음은 어려웠으나 끝이 좋은 사람
아브라함은 떠도는 사람이라는 [히쁘리]라는 별명을 가나안 땅 사람들에게 들었으나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하늘의 별을 보여주시며 네 자손이 하늘의 별과 같이 많으리라는 축복과 가나안 땅을 주신다는 언약을 받았으며(창15장) 모리아 산에 이삭을 바치는 믿음을 보신 하나님께 메시아의 조상이 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야곱은 형 에서를 피해 도망치는 신세였지만 20년 후에 하나님께 자녀와 재산의 큰 축복을 받고 가나안 땅으로 돌아왔습니다. 요셉은 형들에 의해 이집트에 노예로 팔려갔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이집트의 2인자 총리가 되어 형제들과 부모님을 잘 모셨습니다. 요셉은 죽은 후 가나안 땅에 들어갔습니다.

4.시작은 좋았는데 나중이 안 좋은 사람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께서 창조 하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고 하셨는데 사탄의 뀀에 빠져 선악과를 따 먹음으로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되었으며 흙으로 돌아가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할 때는 좋았는데 이집트 군사들이 뒤 쫓아 오자 홍해 바닷가에서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고 광야 생활 중에도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고 시내 산에서는 아론과 함께 금송아지를 만들어 우상을 섬김으로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받았으며 출애굽한 사람들 가운데 여호수아와 갈렙과 광야에서 태어난 2세대만이 가나안땅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사울 왕은 하나님께서 사무엘 선지자를 통해 이스라엘의 초대 왕이 되었으나 초심을 잃고 하나님을 멀리하고 우상을 섬김으로 악신인 사탄에 매여 살다가 하나님께 버림받고 아람과의 전쟁에서 전사하고 말았습니다. 아나니아, 삽비라 부부는 처음에는 하나님께 재산을 바치려는 순수한 마음이 있었으나 사탄이 틈을 타서 바치는 것이 아까워서 숨겨 성령을 시험함으로 부부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솔로몬 왕은 끝이 안 좋았습니다. 솔로몬 왕이 말년에 우상을 섬김으로 나라가 남북으로 갈라졌습니다.

5.처음엔 안 좋았으나 나중이 좋은 사람
사울이라는 바울은 다메섹(다마스커스)으로 기독교인들을 박해하려고 가다가 예수님을 만나 부름 받고 이방인의 사도가 되어 기독교를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베드로 사도는 예수님을 부인했지만 성령 받은 후엔 복음을 전하다가 로마에서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순교를 했습니다.

6.처음과 나중이 다 좋은 사람
사무엘 선지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께 충성을 했습니다. 엘리사도 처음 부름 받을 때부터 끝까지 충성을 다했습니다. 스데반 집사도 성령 충만 해서 순교를 했습니다. 전도사 때나 목사가 된 후에도 하나님과 교회를 위해 목양일념으로 변함없이 충성을 해야 합니다. 초심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목회를 잘 마무리해야합니다. 은퇴할 즈음에 은퇴비와 후임자와 주거비 문제로 교인들과 그동안 쌓은 목회의 공이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무너지는 경우가 허다함을 보고 하나님께서 뭐라고 하실까 반성하고 회개하고 마무리를 잘 해야 은퇴 후에도 존경 받고 하나님께도 영광이 되며 나중에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잘했다 칭찬 받는 종이 되는 것입니다.

목회를 시작을 했으면 하나님과 사명에 끝까지 충성하고 명예로운 은퇴를 해야 합니다. 공부를 시작 했으면 졸업을 하고 취업도 하고 성공도 하고 꿈을 이뤄야합니다. 결혼을 했으면 행복하게 잘 살아야합니다. 군인이 되었으면 충성해서 진급도 하고 훈장도 받아야 합니다.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은 아버지 소를 몰고 가출해서 현대그룹을 이루었답니다.

작은 일에 충성하면 성공 자 축복 자가 됩니다. 저와 아내가 잘 아는 여 목사님이 지난 7월17일 수요일 아침에 아내에게 전화가 와서 반가웠는데 목사님이 큰아들과 큰아들 여자 친구와 함께 일본대사관 앞에서 위안부 소녀 기림예배를 드리는데 함께 예배에 참석하러 온다기에 오셔서 감사하다며 기다렸는데 예배 시간에 세 분이 오셔서 그날엔 13명이 일본 대사관 앞에서 233차 위안부 소녀 기림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고 일본대사관 앞 연합뉴스 안 로비 의자에서 대화를 나누다가 식당에 가서 삼계탕을 먹으며 함께 식탁에 앉아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여성 목사님은 제가 15년 전에 부흥회 가서 뵙게 되었는데 목사님이 아들 4형제를 초등학교 시절부터 서울에서 홀로 어렵게 키우시며 집에서 불쌍하고 어려운 이웃 서너 분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수요예배에 참석한 큰아들이 군을 제대 후 7년간 곱창 집에서 써빙을 하며 일하는 데 어떤 여성이 손님으로 몇 번 식사하러 오더니 미스터 킴은 이곳에 있을 분이 아니고 목사가 될 분인 것 같다고 말해 나도 어머니 뒤를 이어 목사가 되고 싶은 마음이 있어 기도를 한 적이 있었다고 했더니

서로 대화를 나누며 몇 번 만났는데 신앙과 대화가 통해서 서로 사귀게 되었고 커플 반지도 서로 끼게
되었다며 커플반지를 보여주기에 식사 후에 두 사람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사귀게 되었으니 커플 반지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성별해 주고 두 사람이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7년 전에 송파구에 아내와 함께 목사님 가정에 심방을 갔을 때는 목사님 큰아들이 직장도 없이 방에서 게임만하고 누워 있었는데 3년 전에 예배를 드린 후 기도를 드리는데 성령을 받아 새사람이 되었답니다. 이번에 만났을 때는 목사님의 큰아들이 완전 그야말로 젠틀맨이 되었고 말도 믿음의 말을 하고 표정도 밝았고,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지요~ 성령님이 도우시고 예수님께서 인도 하셨다는 말을 스스럼없이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목사님이 4형제 키우시느라 큰아들이 고등하교만 졸업을 했는데 사귀는 여성은 미국에서 초등, 중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에서 고교를 졸업하고 미국에 유학을 가서 미국 0000주립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국제변호사가 되려고 준비 중이라니 우수한 인재, 신앙이 좋은 여성을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축복의 말을 해 주었습니다.

목사님 아들은 우선 제가 추천한 신학교를 다니다가 둘이 내년에 결혼하고 미국에서 신학을 마치고 목회를 하고 싶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요셉처럼 인도해 주실 것이라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했습니다. 미스 J에게 요즘 여성들은 대개 연봉이 얼마냐? 어떤 직장에 다니느냐? 결혼 후 살집은 있느냐? 고 묻는다는데 어떻게 미스터 김을 결혼상대자로 결정하게 되었느냐니까 성령을 받은 기도하는 사람이며 하나님께서 다윗의 중심을 보신 것처럼 자신도 중심을 보았다는데 감명을 받았습니다.

목사님에게 큰아들이 듣는데서 제가 7년 전에 이 아들은 지금은 직장이 없어 집에서 놀지만 앞으로 훌륭한 목사나 장로가 될 테니 기도만 하고 잔소리를 절대 하지 말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하나님께서 어머니 목사님의 기도를 들으시고 큰아들에게 성령을 부으셔서 변화 받아 새사람이 되니 앞길이 열리게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기도는 만사를 해결하는 마스터키입니다(master key) 무엇이든지 열 수 있는 만능열쇠 입니다. 성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알파와 오메가이십니다. 처음과 나중이십니다. 시작과 끝이십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예수님은 심판주이십니다. 우리의 직분과 사명과 신앙과 아가페 사랑도 초지일관해야합니다. 사탄에 매인 사람은 처음과 끝이 다 좋지 않습니다. 그러나 처음이 안 좋은 사람도 하나님께서 택하시면 예수님 만나면 성령을 받으면 나중이 심히 창대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이 다 좋으시기를 알파와 오메가 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서울 제자 감리 교회 담임 목사 박 영 규
*한국위안부소녀 기념교회 설립 추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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