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둥이가 먼저 뛴다

장병선
  • 1902
  • 2019-07-30 06:17:31
감독회장 직무정지 가처분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지고, 공교회 지도력에 새로운 변화가 일어날 조짐이 보이자,
사태를 이 지경에 이르도록, 조자룡 헌칼 쓰듯 교권을 마구 휘두르며 탈법을 일삼던 인물들이 물 나간 갯벌에 망둥이가 먼저 뛰듯 행동개시를 했다는 불쾌한 소식이다.
공교회 구성원이라면 두 눈 부릅뜨고 되어가는 모양새를 살펴보며 흉계를 꾸미는 자들이 누구인지 경계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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