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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생각지도 못한 축복을 받은 12명의 사람들/8월4일주/강단초록.
박영규
- 1841
- 2019-08-03 04:27:46
blog.naver.com/amenpark
설교-생각지도 못한 축복을 받은 12명의 사람들.
성경-요한복음5:2-9절
오늘은 생각지도 못한 축복을 받은 사람들에 대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드리겠습니다.
1.아브라함(창15장)
아브람이 하나님께 자녀가 없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이끌고 밖으로 나가셔서 하늘의 별을 보라하시며 네 자손이 하늘의 별과 같으리라고 축복을 하셨습니다. 아브람이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제물로 제사를 드렸더니 하나님께서 영토(국가)를 주신다고 언약을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생각지도 못한 축복을 받아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2.요셉(창37,39-42장)
요셉은 형들에 의해서 이집트로 팔려가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이집트를 흉년에서 구하고 이집트의 총리가 되어 부모님과 형제들을 흉년으로부터 구했습니다.
3.모세(출2-4장이하)
모세는 이집트에서의 범죄로 수배를 받자 도망을 가서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딸 십보라와 결혼을 하고 양떼를 치다가 시내 산 가시나무 불꽃 가운데 나타나신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이집트에서 400-430년간 종살이를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끌고 나와 홍해바다에 길을 내신 하나님의 기적을 보고 광야 생활을 거치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여리고 건너편 요단강가에까지 인도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수배범 모세를 이스라엘의 영도자로 세우셨습니다.
4.다윗 왕(삼상16장)
다윗은 17세까지 양치기 목동이었는데 하나님의 지시로 사무엘 선지자가 베들레헴 다윗의 아버지 이새의 집에 찾아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왕으로 세웠습니다. 목동 다윗이 아버지와 형들의 양을 잘 돌보는 모습을 보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양떼인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5.솔로몬 왕(왕상3장)
솔로몬이 [기브온] 산당에서 하나님께 일천번제를 드렸더니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꿈에 나타나셔서 내가 네게 무엇을 줄까 구하라고 하셨습니다. 솔로몬이 백성들을 다스릴 지혜를 구했더니 하나님의 마음에 들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구한 지혜도주시고 전무후무한 축복과 부귀영화의 축복을 더 주셨습니다.
6.베드로, 요한, 야고보
베드로, 요한, 야고보는 갈릴리 바다의 어부 인데 예수님께서 사람을 낚는 어부 인 사도로 부르셨습니다.
7.베데스다 연못가에 누워있던 38년 된 병자(요5장)
성경본문에 보면 베데스다 연못가에서 물이 동하면 연못에 들어가서 고침 받아 보려던 38년 된 병자에게 예수님께서 찾아가셔서 그를 고쳐서 일어나게 하셨습니다. 전혀 예상치도 못하고 생각지도 못했는데 예수님께서 찾아오셔서 일어나 걷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나시면 살길이 열립니다. 예수님께서 오시면 해결이 됩니다.
8.삭개오(눅19장)
여리고의 세리 장 삭개오는 여리고에 오신 예수님을 뵈려고 거리로 났다가 사람들이 많아 볼 수가 없자 돌 무화과나무에 올라갔다가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고 예수님께서 삭개오에게 오늘 네 집에 유하겠다고 말씀하시고 삭개오의 집에 가셔서 회개하는 삭개오에게 구원을 선포하셨습니다.
9.나사로(요한11장)
예루살렘 베다니 동네에 사는 나사로가 병들어 죽자 예수님께서 친구 나사로를 죽음에서 살려 나사로가 무덤에서 부활하게 되었습니다. 나사로의 누이동생 마르다, 마리아는 생각지도 못한 오빠가 살아나는 부활의 축복을 목격하였습니다.
10.사울이라는 바울(행9장)
사울이 주님의 제자들에게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였고 대제사장의 공문을 가지고 다메섹에 있는 기독교인들을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고 사울이 다메섹(다마스커스)으로 가다가 부활하시고 승천하셨던 예수님을 만나 부름을 받고 핍박 자가 이방인의 사도가 되었습니다.
11.도르가(행9장)
지중해 연안 [욥바]에 다비다(사슴이라는 뜻) 라고 하는 여 제자가 있었는데 번역하면 도르가입니다. 도르가는 선행과 구제를 많이 한 여인인데 병들어 죽었습니다. [룻다]에 있던 베드로 사도를 사람들이 가서 모셔왔는데 여인들이 도르가의 죽음을 슬퍼하며 도르가 가 생전에 만들어준 옷을 베드로 사도에게 보여주었습니다. 베드로 사도가 무릎을 꿇고 기도를 드린 후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니 여인이 일어나 살아났습니다. 다비다의 부활로 욥바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12.고넬료(행10장)
고넬료는 로마군 백부장으로 [가이사랴] 지역에서 이스라엘백성들을 구제하고 기도하는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고넬료가 기도드리는데 천사가 나타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께 상달 되었으며 욥바에 머물고 있는 베드로 사도를 초청하라는 천사의 지시를 받고 사람들을 욥바로 보내 베드로 사도를 초대해서 가정부흥회를 열어 고넬료의 집에 모인 가족, 친지, 친구들이 다 성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13.베들레헴(미가서5장2절)
미가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께서 예언하시기를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이 말씀은 베들레헴 작은 마을에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가 탄생할 것을 BC740-687년에 미가 선지자가 예언을 했습니다. 베들레헴 작은 마을 마구간 구유에 메시아가 탄생하신 것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낮은 곳에 메시아가 오신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들도 솔로몬처럼 구한 지혜도 받으시고 구하지 않은 생각지도 못한 전무후무한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서울 제자교회 담임 목사 박 영 규
*한국위안부소녀 기념교회 설립추진목사.
*동대문교회 남은 성도들 지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