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입장 표명이나 감리회 정책과 관계되지 않은 내용 등 "감리회 소식"과 거리가 먼 내용은 바로 삭제됩니다.
감독회장 직무대행을 선출하기 위한 수고에 박수를
관리자
- 1942
- 2019-08-07 22:45:20
감독회장직무대행을 선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위원들은 앞 기수에서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하여 기도하며 머리를 맞대고
노력하고 있음을 기억하여야 하겠다.
본 회의에 앞서서 감독들이 모여 후보의 기준을 정하고
행정실에서 검증을 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참으로 지혜로운 결정이다.
또한 법원에서 판결을 통하여 직무대행의 업무까지도 한정하여 주고 있으니
앞에서와 같은 혼란은 일어나지 않으리라 기대하여 본다.
하나님을 전제하지 않는다면 모든 것들이 의미를 잃고 만다고 릭워렌은 말했다.
저들의 수고는 분명 하나님을 전제하고 있을 것이다.
부디 우리들 공동체 모두가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죄에 빠지지 않기만을 기대한다.
그리고 조금만 더 서로를 존중하면 좋겠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 날 그 때에는 이스라엘의 죄악을 찾을지라도 없겠고
유다의 죄를 찾을지라도 찾아내지 못하리니
이는 내가 남긴 자를 용서할 것임이라."(예레미야5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