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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충격적인 안중근의사의 헐버트에 대한 증언
민관기
- 1572
- 2019-08-06 12:39:24
그는 이등박문 처형하고 받는 재판의 최후진술에서 이렇게 말햇다.
"헐버트목사는 한국을 위해 진력한 한민족의 은인"이라고... 무척이나 할말도 많앗을 그 무겁고 어려운 자리에서
천주교인 안의사가 헐버트를 언제보고 알앗다고 민족의 은인이라 칭하여 우리에게 이 말이 전해지게 하엿을까?
누구는 죽이고 누구에겐 은인이라? 천주교는 안의사를 살인죄로 교적에서 제명햇고, 감리교회 손정도목사는 안의사의 유가족을 돌보고...
현하, 천주교는 안의사 덕에 선교 확대에 막대한 성과를 얻고 우린 아무것도 아니고...
안의사는 같이 민족운동을 할 천주교인이 없어 감리교인들과 같이하고(우리가 끼워주엇나?하는 생각도)...
천주교 뫼텔대주교는 안의사의 종부성사도 11번? 거절하고, 교우들의 고백성사를 전국의 신부들로부터 수합하여
조선통감부의 정무총감에게 보고하여 명동성당의 좁은길을 넓히는 성과를 얻엇노라 자신의 일기에 버젓이 쓰고...
이 안의사와 헐버트와의 관계를 밝히는 문제는 민족운동 최후의 영역인지 모르겟다.
참으로 의문사항인데.
하여, 이 뜻을 알 수 잇는 자리에 감리교인을 초대하여 그 뜻을 밝히 알게하려 한다.
오셔서 확인하시라.
*. 제목 : 헐버트 목사 70주기 추모식.
*. 장소 :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내 교회 - 지하철 2호선이나 6호선 출구에 안내인 대기.
*. 시간 : 2019년 8월 9일(금) 11시.
식사를함께 나눕니다.
평안.
아참. 잊은거 하나.
헐버트는 박사가 아니고 목사인데, 왜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인지 누가 설명 좀 해주세요.
또, 난 이 자리에 1987년 6월 항쟁 운동가 친우 신채호를 초대하려 한다.
나의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역사의 한 자리에 서려 한다.
우리에겐 아직 할 일이 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