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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대행 다시금 생각해 보아야 할 시간
최상철
- 1839
- 2019-08-06 06:48:24
감리사, 감독, 감독회장 여기에 직무대행 또한 본부에는 직무대리도 있다.
자격이 분명히 명시 되어 있다면 그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요즘 총실위에서 직무대행 자격을 마치 감독회장 선거를 방불하게 하고 있다.
이런 파동 속에서 피선거권에 침해를 받는 이들이 생기게 된다면 그 자체가 부끄러운 일이다.
직무대리는 직무대행과 달라 자격조건이 엄격하다. 그래서 본부 총무의 직무대리는 같은 총무만 겸임 할 수 있다.
직무대행은 권한을 행사하는 것이기에 연륜과 경험이 무엇보다 우선시 된다.
그러므로 감독을 역임한 이면 충분하다는 것이다.
직무대행에 대한 잘못된 이해로 감리회는 큰 혼란을 겪었다.
감독을 역임한 이면 족한 장정과 직무대행이란 특별한 직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였다고 본다.
역시 장정은 많은 이들의 안목과 식견으로 만들어지기에 해석을 잘 하여 어려운 감리회를 풀어갈 지도자를 선출하는데 하찮은 것들을 내려놓고 장정의 가르침을 믿고 총실위는 담대하게 직무대행을 선출해야 한다.
요즘 총실위에서 너무 잘하려다 장정을 위반하고 억울한 이들을 만드는 법을 임의로 만들어 잡음을 일으키고 있다.
감독을 역임한 이 중에서 이 장정은 직무대행을 선출하는데 있어서 우선이어서 기타 이에 반하는 자격 등으로
대 원칙이 무너지게 해서야 되는가!